공지- 이 곳은 거류민→영주민으로 승급 신청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영주민이 되시면 글쓰기가 가능해집니다. - 간단하게 승급 의사를 밝혀주시면, 가까운 시일 안에 확인 후 일괄적으로 등급을 조정해 드립니다. - 체크 댓글이 달리면, 그 밑으로는 모두 승급이 처리되었다는 의미입니다. - 시민으로의 승급은 다음 안내문을 확인해 주세요. (링크 클릭) http://cafe.daum.net/Europa/37DZ/158
※ 주의! 영주권 신청 의사가 뚜렷하지 않은 글은 처리되지 않을 수 있으며, 광고쟁이는 즉결처분합니다.작성자한미르작성시간20.03.16
오늘 문득 지하철에서, 내가 죽어 없어진 상태라면, 지하철에서나 생활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 또 나는 과연 죽은 것이 될수 있을까. 다른사람이 하는 언행에 내 마음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것이 묵언이 아닐까 ? 그런중에 또 지하철에서 부산시민회관에서 연주한다는 - 스트라우스의 죽음과 정화-를 보았다. 그것을 찾다가 여기 고운 사람들이 사는 마을 입구까지 왔습니다. 이전에 입구까지 왔던 적이 있는 것으로 마을 CCTY에 남아있군요.
고맙습니다. 시민권이 주어진다면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삶의 진정성을 보고가도록 허락까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logoshappy작성시간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