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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페르이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2 해군 보급품은 그나마 선원 관련 건물 효과가 증가하긴 해서, 제한적으로나마 써먹긴 하는데... 양모랑 노예는 답이 없지요.
양모 생산 지역을 가지고 있을 시 '질 좋은 양모' 이벤트가 발생할 가능성이 생긴다곤 하지만, 양모 수입하고 비례하는 것도 아니라서 개발할 필요도 없고.
노예는... 포르투갈 플레이 할 경우 한시적으로나마 4.00 가격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그게 건물 지을 정도로 메리트 요소는 아니니 ㅎㅎ -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25.03.22 컨셉플 하면 비추천에도 쓸모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결국 컨셉플 용이죠 ㅋㅋㅋ
+ 비추천 최악은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노예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양모는 국가 변경플 한다는 전제로 싹 다 옷감으로 바꿀수 있고 (엔드 국가 시작만 아니면), 위에 말한 생선, 곡물은 인력 건물, 해군 보급품, 차, 와인은 전략 보너스는 쓸만한데, 노예는 가격도 나빠, 전략 보너스도 쓸모 없어, 상품 바꾸면 건물도 날라가...
++ 반대로 추천 최상은 정향이라 이견이 없을듯 합니다 ㅋㅋ 언급 하신 개척자 회수랑 카이로 정향은 둘 다 어지간해선 하는 플레이라서 그럴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가끔 비잔틴 잡을때 저 향료 제도랑 카이로가 정향 아닐때면 아쉽고... -
답댓글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25.03.23 아. 특정 국가들만 해당 될 것 같긴 하지만...
- 향료의 경우, 오스트리아같이 바로 개신교, 개혁교회 뚝배기를 부숴버리면 -25퍼 안 먹어서 좋은 편이긴 하더라구요. 그래봐야 4원도 안되긴 하지만...
-- 근데 향료 전략 보너스는 와인과 비교하면 진짜 하찮아서 참 그래요 ㅋㅋ
- 향신료의 경우, 비잔틴등의 국가로 플레이 하면, 향신료 무역은 안 뜨고, 쇠퇴만 떠서 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그정도 실력이 되면 그정도는 상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