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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 팁/노하우

[HOI4]호른이를 위한 건설 Ⅰ연구 (기반시설 편)

작성자궁나한테을|작성시간18.07.14|조회수4,112 목록 댓글 2


첨부파일 기반시설 최적화.xlsx

  1. 기반시설 짓기


          보통 게임할 때 기반시설을 안 짓고 바로 공장을 올리는 호른이 분들 많습니다. 그냥 주 전체에 건설 예약 걸

어놓고 게임 끝날 때까지 안 보는 분들도 있으신데 기반시설을 지어야 됩니다. 하지만 모든 주에 지어야 되는 건 아닌

데 기반시설 효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기반시설: 사단 이동속도, 회복율, 보급을 늘려 줍니다. 공유 건물의 건설 속도 10% 증가, 주의 자원 10% 증가


         기반 시설의 건설 속도 버프는 그 외의 버프를 합산 한 것에 버프를 받고 거기에 곱한 겁니다. 즉 건설 1 연구를

 하고 기반시설을 1 지어져 있는 곳에 공장을 짓는다면 (1+0.1(건설 연구))(1+0.1(기반시설))입니다. 건설 1에 장관버프

 10퍼를 받는다면 (1+0.2)*(1+0.1)입니다. 


        그러면 공장을 건설하는 속도는 기반 시설을 짓는 걸 알려면 민간 공장 기준 10800*10/10+(기반시설 개수)입

니다. 건물마다 앞의 숫자만 바꾸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좋다는 건 알지만 기반시설을 얼마나 지어야 되는 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반 시설을 짓는 게 좋은가? 를 알려면 다음 공식이 편합니다.


      3000X+10800a*10/10+X+b<10800Y*10/10+b입니다. (X는 지을 기반시설 수, a는 남은 공장 슬롯 수(민간 

공장만 짓는다고 가정, b는 이미 지어져 있는 기반시설 수)


      좌항이 기반 시설을 지었을 때의 건설 속도고 우항이 기반시설을 안 지었을 때의 건설 속도 입니다.


      이를 좀더 편하게 해서 얼마나 이득을 보는 지 까지 보려면


      10800a*10/10+b-3000X-10800a*10/10+X+b=Y (Y는 이득 보는 공업량의 총합)이 됩니다.


           이를 실제로 적용해 봅시다. 독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브란덴부르크 주의 기반시설은 8 기존에 지어져 있는

 공장은 6남은 공장 슬롯 수는 6(6+6해서 12개니까 브란덴 부르크 주는 메갈로폴리스 주죠.※나무위키 참조)입니다.


          기반시설을 풀로 지어서 2개를 더 짓는다고 하면 얼마나 이득을 보냐면 -2400공업력(이하 편의 상 원)입니다.

 손해봤습니다.


         손해인데 기반시설 왜 짓나요 하지만 산업연구의 산업 집중이나 산업 분산을 찍으면 공장 슬롯이 단계당 20

%씩 증가해서 100%까지 증가합니다.


        그럼 끝까지 가서 브란덴부르크 건설 슬롯이 24개가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남은 공장슬롯은 18개가 되죠. 

그러면 기반시설을 2개 지었을 때 이득을 보는 양은 4800원입니다. 


        별로 크지 않은 것 같죠. 그러면 기존 기반시설이 3개인 곳을 봅시다. 이번엔 표로 봅시다.


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1 -2,407 -1,813 -1,220 -626 -33 560 1,154 1,747 2,341 2,934 3,527 4,121 4,714 5,308 5,901 6,495 7,088 7,681 8,275 8,868 9,462 10,055 10,648 11,242 11,835
2 -4,892 -3,785 -2,677 -1,569 -462 646 1,754 2,862 3,969 5,077 6,185 7,292 8,400 9,508 10,615 11,723 12,831 13,938 15,046 16,154 17,262 18,369 19,477 20,585 21,692
3 -7,442 -5,885 -4,327 -2,769 -1,212 346 1,904 3,462 5,019 6,577 8,135 9,692 11,250 12,808 14,365 15,923 17,481 19,038 20,596 22,154 23,712 25,269 26,827 28,385 29,942
4 -10,045 -8,090 -6,136 -4,181 -2,226 -271 1,683 3,638 5,593 7,548 9,502 11,457 13,412 15,367 17,321 19,276 21,231 23,186 25,140 27,095 29,050 31,005 32,959 34,914 36,869
5 -12,692 -10,385 -8,077 -5,769 -3,462 -1,154 1,154 3,462 5,769 8,077 10,385 12,692 15,000 17,308 19,615 21,923 24,231 26,538 28,846 31,154 33,462 35,769 38,077 40,385 42,692
6 -15,377 -12,753 -10,130 -7,506 -4,883 -2,259 364 2,988 5,611 8,235 10,858 13,482 16,105 18,729 21,352 23,976 26,599 29,223 31,846 34,470 37,093 39,717 42,340 44,964 47,587
7 -18,092 -15,185 -12,277 -9,369 -6,462 -3,554 -646 2,262 5,169 8,077 10,985 13,892 16,800 19,708 22,615 25,523 28,431 31,338 34,246 37,154 40,062 42,969 45,877 48,785 51,692


    가로가 남은 공장 슬롯 수, 세로가 지을 기반 시설 수고 좌상단의 셀이 기존 기반시설입니다. 빨간 셀이 적자를 본 기반시설 공사죠.


     남은 공장 슬롯 수가 6개가 넘을 때부터 이득(646원)을 보기 시작하고 8개가 넘으면 전부 지어도 이득(2262원)

이고 11개가 넘어야지 기반시설을 다 지으면 최고 이득(10985원)입니다. 10보병대대 사단이 400~700원이니 10보병대대 20개는 만들 양이죠.


    이렇게 봤듯이 기반시설을 짓는 게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표는 엑셀로 만들어서 올려 두었습니다. 보고 참고해 보세요.


      대부분의 나라의 주가 10개 내외인 것을 고려해 봤을 때 최적화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소련같이 큰 경우도 당연

히기반 시설이 높은 주부터 지을 테니 확인할 주는 많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자원 획득량 증가입니다. 기반시설 1당 자원이 10%증가하죠. 자원 8개(속국은 단계별로 30~80개)당 공장 1를 먹습니다. 이를 토대로 보면


 민간 공장 1=자원 8 입니다. 그럼 10800원=8개니까 1350원=1개죠. 개이득입니다. 기반시설이 늘어나면 공장 건설 속도도 올라가니 기반시설을 건설하는 게 대부분 이득입니다. 그냥 자원만 하더라도 2개면 2700원이니 10%가 증가하려면 모자란 자원이 20개 이상 나는 지역에 기반시설을 지으면 굳이 공장을 안 짓더라도 이득입니다. 여기서 자원은 자신이 쓰려는데 모자란 자원만을 의미합니다. 모든 자원이 아닙니다. 그리고 무역법에 따라 달라지는데 20, 50, 80, 100%를 증가하는 자원에 곱하시면 됩니다. 무역법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마치며 친구의 조언에 따라 3줄 요약 올립니다.


    3줄요약: 기반 시설을 짓는 게 오히려 더 빨리 공장을 지을 수도 있다.

      그 경우들은 엑셀로 만들어서 올려 놓았으니 확인하면 된다.(군수 공장의 경우도 옆에 만들어 둠.)

      모자란 자원이 있는 주의 경우 기반시설을 올리면 다른 주보다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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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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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끼룩 | 작성시간 18.07.14 군수공장이라면 바로 이 식을 적용해도 깔끔 민간공장의 경우 좀더 복잡한 식이 나와야 할겁니다
    민간공장이 늘어나면서 결과적으로 건설속도 향상에도 이어지거든요
    극단적인 예로 민간공장이 1개 기반시설 0 소비재 0%라 하면 첫번째 민간공장이 지어지면 효율이 2배가 되지만 그동안 기반시설을 4개 지었다 쳐도 1.4배밖에 안되지요

    물론 이정도 수준의 예는 한국 독립시켜서 플레이하는경우같은때나 해당하니 일반적으론 유용한 팁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궁나한테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7.14 그런 극단적인 경우에 기반시설을 짓는 사람이ㅋㅋㅋㅋ
    그런 경우에는 건설로 뭘 짓든 그다지 의미는 없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건설 순서을 기반시설-민간공장-기반시설-민간공장으로 하면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 민간공장을 소국도 30개는 넘게 가지고 시작하니 오차는 3%정도에 해당합니다. 너무 미미해서 굳이 수식에 넣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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