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끼룩작성시간18.07.14
군수공장이라면 바로 이 식을 적용해도 깔끔 민간공장의 경우 좀더 복잡한 식이 나와야 할겁니다 민간공장이 늘어나면서 결과적으로 건설속도 향상에도 이어지거든요 극단적인 예로 민간공장이 1개 기반시설 0 소비재 0%라 하면 첫번째 민간공장이 지어지면 효율이 2배가 되지만 그동안 기반시설을 4개 지었다 쳐도 1.4배밖에 안되지요
물론 이정도 수준의 예는 한국 독립시켜서 플레이하는경우같은때나 해당하니 일반적으론 유용한 팁이군요
답댓글작성자궁나한테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14
그런 극단적인 경우에 기반시설을 짓는 사람이ㅋㅋㅋㅋ 그런 경우에는 건설로 뭘 짓든 그다지 의미는 없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건설 순서을 기반시설-민간공장-기반시설-민간공장으로 하면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 민간공장을 소국도 30개는 넘게 가지고 시작하니 오차는 3%정도에 해당합니다. 너무 미미해서 굳이 수식에 넣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