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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인분(人糞)과 불량식품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겠다고 불량식품에 인분 발라먹는 사람은 인분을 여기저기 싸지르는 사람보다 더 답이 없다.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7.13
  • "그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기 전에는 판단하지 말라."
    1177년 헝가리 쉽지 않네... (매우 심한 욕)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3
  • 딸내미가 아일릿의 잇츠미에 빠지셨다

    딸아...왜 반응이 늦게 온 거니...?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7.12
  • 이것은 역사의 이 시기에 ‘폴란드인’, ‘독일인’, ‘체코인’은 차치하고, ‘폴란드’란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문을 갖게 한다.
    국경은 가변적이었고, 여러 통치자가 무력으로 자기 영역을 주장할 때마다 변했다.
    민족적 차별성도 더 깊은 충성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독일인은 슬라브인과 싸우기보다는 더 자주 자기들끼리 싸웠고, 슬라브인도 끊임없이 자기들끼리 투쟁했다.
    그들이 누구인지 제대로 정의되지도 않았다.
    - 아담 자모이스키, 폴란드사

    싸우지망...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1
  • 날밤깐게 안자랑... 제국의 엉덩이는 너무 무거웠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1
  • 아직도 진행되는 무언가.. 전통에 따라, 8년 뒤에 선정할 예정.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6.07.11 '아직도 진행되는 무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점대비 -51.95% 뒈져라! 금융위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7.10
  • 너같은 놈은 공작이 아니라 왕이 될 그릇이지.
    그러니까 나와 계약해서 봉신이 되어줘!
    (폴란드-신성로마제국)

    VS

    내 딸도, 데스포티스 자리도 모두 주겠다.
    그러니까 나와 계약해서 봉신이 되어줘!
    (헝가리-동로마제국)

    제국의 엉덩이에 깔려죽지 않기 위해서,
    피아스트와 아르파드는 친구가 될 수밖에 없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0
  • 제목을 아르파드 유니버스로 바꿔야 되나...
    미친 씬스틸러. 너 때문에 진도가 안 나가잖아.
    벨러 이 멍멍이.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0
  • 폴란드 연대기를 쓰는데 우연히 폴란드 과자를 받으면 얼마나 새롭게요
    근데 토피넥은 너무 달아... 보기만 해도 눈알에 당이 찰 것 같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9
  • "눈을 감고, 하나를 세어보세요. 그게 영원의 느낌입니다."
    - 쿠르츠게작트, '낙관적 허무주의' 중에서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9
  • "정의는 무엇인 걸까, 승리는 무엇인 걸까. 난 약해져만 가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8
  • 셋으로 찢긴 폴란드를 재건할 자.
    후대 화가들이 카지미에시 1세를 미친듯이 그려댄 이유일듯.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8
  • 세케슈페헤르바르도 32도. X나 덥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7
  • 회사에서 오디오북을 지원해줘서, '질서의 소멸'이라는 이춘근 교수님 저서를 읽어봤다. 내가 좌파다보니 편향된 부분이 존재하거나 허술해진 부분이 있을것 같아서, 우파 교수님 책을 읽어보려고 했다.
    정말 오랜만에 읽다가..이건 듣다가지만, 때려쳤다(..)
    놀랍게도 처음부터 좌파 학자들의 이론이 잘못되었다고 선언하며 시작한 이 책은, 정말인가 해서 클로드로 검색을 해보면 '아님',혹은 '가능성 적음', 혹은 '이제 막 시작' 하는 일들을 가지고, '명백하다', '미국에서 조사한 거면 이미 가능한거다', '한방에 해결했다' 식으로 바꾸는, 말그대로 침소봉대의 논법을 상당히 자주 구사했다. 10%의 사실을 가지고 90%를 부풀려서 얘기하는 것이, 그들이 싫어하는 북한 뉴스하고 뭐가 다른가 싶었다. 트럼프가 중국을 상대로 강온양면전술이라는 치밀한 전략을 구사한다는 말을 들을 때는 '주적이 북한이고 가장 즐겨쓰는 전술이 화전양면전술(안통함)'이라는 것을 아는 군필로선 코웃음밖에 안나왔다. 그나마 여기까지는 있던 일을 본인이 유리하게 생각해서 작성했지만, 찰리 커크를 '교수도 이기는 완벽한 이론가(아님)', '미국에 기독교적 질서를 회복(아님)', 거기에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6.07.07
  • 그저 재미로 막장 바이에른 플레이 연재할 때랑은 차원이 다르다. 아 일하기 싫어... 시간이 너무 모자라. 쓸건 한가득인데...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7
  • ​"Aki egy tyúk értékénél értékesebbet lop, azt megbüntetik."

    암탉 한 마리의 가치보다 값나가는 것을 훔친 자는 반드시 처벌한다.

    - 라슬로 1세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7
  • 피아스트 전에 아르파드도 한번 잡아봤지만 이렇게 짠내나는 놈들인 줄 몰랐다. 뭔 일이 생겨서 폴란드로 튀었다는 서술이 몇 개야 도대체. 네마니치 의문의 1패...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6
  • 왜 이리 꼰대들은 가르치는 걸 좋아하면서, 막상 잘못 '가르친 것'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까. 이런 사람 특이 꼭 잘못한 걸 인정하지 않고 너희들이 내 숭고한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뿐이야라는 식으로 애써 다른 사람이나 공간에 대한 탓을 한단 말이지.....(여기서 꼰대는 특정 나이층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젊은 꼰대들도 많아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7.05
  • 운명이 있다면 자유란 없다. 그런데 만약(내가 점점 흥분하며 말을 이었다.) 반대로 자유가 있다면 운명이란 없다. 그 말은(여기에서 나는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말을 멈췄다.) 우리 자신이 곧 운명이라는 뜻이다.

    <운명>, 케르테스 임레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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