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노래 들으면서 댓글을 보고 있는데 댓글 중에 hiichan이 보이길레 '왜 아이즈원에서 황희찬을 찾을까?' 싶었는데 알고보니 혼다 히토미의 '히짱'이였네요.... 제가 축덕이였던건지 아이즈원 덕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작성자PPsh-41작성시간19.01.24이미지 확대
청말4대기안 중 양내무와 소백채 사건을 봤는데 참담하네요. 조사가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다른 관료와의 관계 때문에, 또는 번거롭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멀쩡한 사람 사형으로 몰아넣으려 한 것도 웃기고, 누명이 벗겨진 뒤에 내려진 판결도 어처구니 없네요. 뭐 전근대 사법체계라는 것이 이런 수준이니 포청천 이야기가 인기 있었던 것이겠죠.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9.01.19
[비꼼주의] 가끔씩 꼰대들이 요즘 군대에 관련된 이야기하는거 보면 이분들의 워너비 군대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ISIS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1. 민간 자동차를 마개조해서 무기를 만드니 국방비 덜 들어감 2. 아무리 못 먹이고, 못 입혀놓아도 '알라 후 아크바르'면 다 되는 정신력 위주의 군대 3. 어린아이, 임산부까지 폭탄조끼 입혀놓고 적 전차에 돌진시키니 (옛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육탄 용사도 가능함 이런 방식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서방세계'군대를 골치아프게하니 어쩌면 윗분들이 부러워 할 수 있습니다작성자PPsh-41작성시간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