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에서 아내랑 친구 맺으려고 했는데, 이벤트로 사냥이나 연회가 뜨길래 연회 선택. 연회 중에 "몇 시간이 지났고(며칠 아님?), 베르트는 즐거운 것 같다. 만약 우리가 밤을 위한 몇몇 사람들을 찾는다면 그녀는 더 즐겁지 않을까?"라는 지문 하에 첫번째 선택지는 "그녀가 누군가를 찾도록 도와준다"이고 설명은 "그녀가 밤을 함께 보낼 누군가를 찾아 도와준다", 효과는 '그림자' 프리드리히공에게 '호색'트레잇이 붙는다...는 이벤트 발생. ...님 와이프 상대로 뭐하심?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11.19
엠스플2로 축구보는데 전반 막판부터 화면이 이상해 지더니 결국 후반전 중계는 녹화방송으로 대체되어 중계가 끝나버렸죠... 그래서 당시 경기장에 가 있었던 정순주 아나운서가 본인 인스타 라이브로 중계해주는 황당한 상황이 왔었습니다. 살다가 sns로 축구중계를 볼 줄이야....작성자PPsh-41작성시간18.11.11이미지 확대
후아아아~ 힘들다... 빗속에서 하루종일 재판때문에 돌아댕겼더니 죽겠네요.. ㅠㅠ 뭐, 삶이 맘대로 되면 재미 없다지만, 요즘은 정말 마음대로 되는게 없는데.. 언젠간 좋은 날 오겠죠? 후후.. 오랜만에 비도 오는데 모두 힘내시길.. ㅋㅋ작성자젤리곰작성시간18.11.08
인싸 or 노멀 : 인간의 추악한 면모에 대한 냉소적 비판이군. 찐따 : 그런 식이면 뭐 존속살해가 뭐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나요.(갑분싸는 덤)
이른바 분위기, 문맥을 읽는 능력인 '눈치'만 있어도 아싸는 면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사람을 볼 때마다 정말 안타깝다... 과거의 찐따 아싸였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근데 이건 누가 가르쳐준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혼자 이 악물어야 하는 건데... 철저하게 혼자인 상황에서 그렇게 되는 게 결코 쉽지 않다... 탈피 과정에서 생을 마감하는 갑각류처럼, 그렇게 도중에 쓰러져 어두운 길로작성자최고신관 루모로마노작성시간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