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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의외로 요거 컴터 청소하는데 좋네요. 게으름뱅이들에게 도움되는 아이템 -_-ㅋ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7.13 '의외로 요거 컴터 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쿨러소음은 없는데 발열이 심하다
    쿨러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일단 서멀부터 해보란다 그래서 서멀을 주문했다
    기본쿨러에서 사제쿨러로 바꾼지 오래되긴했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8.07.13
  • 가담항설 정말 재미있습니다. 최근에 본 만화를 통틀어서 최고로 재미있음.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8.07.12
  • 지난 8년과 마찬가지(?)로 나무위키를 돌아다니다, 오랜만에 G건담 엔딩곡을 들었고, 오랜만에 러브홀릭이 생각났고, 오랜만에 러브홀릭을 듣고 있다.
    기분이 묘하다. 6년남짓 활동했고, 한 9년전 해체된 그룹이 인상이 깊다는건.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8.07.09
  • 벡스코에서 열린 해양안전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건 이미 다 끝나서 영양가는 없었다만 시뮬레이션으로 컨테이너를 배에서 싣고 내리는 크레인을 조작해 봤습니다. 저 하기 전에 한 아저씨가 엄청 못하시길레.. 속으로 은근히 놀렸는데 알고보니 그 아저씨 진짜 크레인 기사셨네요.. 해멘거는 본인이 다루는거에 비해 감도가 안 좋아서였구요... 작성자 PPsh-41 작성시간 18.07.07 '벡스코에서 열린 해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과 거래할 때 필수.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7.05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후 다섯시 반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 업무시간은 재판이랑 의뢰인 면담으로 다 가는지라 - 이제 하나 다 끝냈네요.
    내일까지 끝내야 할게 세개니까... 보자 이제 두개만 더 쓰면 되나...(....)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7.03
  • 이히 방금 퇴근했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8.07.03
  • 보고 있는 책 제목이 원래 있던 책의 이름의 젠더를 바꿔놓은 책인데, 보니 간단한 만화에 헌정에도 작가 이름이 있고, 또 원래 책 저자의 까메오 출연도 있어서... 그냥 이름만 바꾼 헌정판인듯...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8.07.03
  • 로마시대에 관한 책을 번역하려면 최소한 콘술이 영사가 아니라 집정관이라는 정도는 알아야하는 것 아닌가?
    이런 기초적인 부분부터 엉망이면 책 읽다가 짜증남.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7.03
  • 흑흑 방금 퇴근했다ㅠ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8.07.02
  • 컴퓨터가 느려진 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멀웨어바이트 깔고 돌렸더니 트로이의 목마 뜨네요.
    정리하고 나니 다시 예전 속도 나옵니다만, 멀웨어 감염된 것 자체가 짜증.
    모드 다운받을 때 걸린 듯 한데, 맥아피 이 X신은 유료인 주제에 이것도 못 잡나는 생각 밖에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7.02
  • 고속도로 물웅덩이 장난 아니네요 VDC 계속 불들어오고 관리를 어찌하길래 죽는줄 알았네욤 작성자 보신왕 작성시간 18.07.01
  • 장시간 운전시 중간에 꼭 쉬세요 많이 피곤합니다 작성자 보신왕 작성시간 18.06.29
  • 도대체 여자애 하나 때문에 왜 내가 맘 졸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작성자 젠킨스 작성시간 18.06.29
  • 이런 경기 보려고 이 시간까지 깨어있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8.06.29
  • 아 쓰발
    애기가 일찍 잠들어서 11시에 자나 했더니
    축구보고 광분한 인간들때문에 새벽 2시까지 못잤네
    아 졸려디지겠다 쓰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8.06.28
  • ㅁㅊㄷㅁㅊㅇ 작성자 팔라이올로구스 작성시간 18.06.28
  • 이 경기력을 스웨덴전에서 보였어야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6.28
  • 어제 밤 술을 먹고, 일어나 아침부터 쌀국수를 먹으러 간다. 담백하고 얼큰한 국물을 마시며 꼬일대로 꼬인 내 배를 풀어준다. 작성자 Economical 작성시간 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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