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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코에이 삼국지11 기반의 모바일 게임에 사전등록했다(할만하기를 바랄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8.05.01
  • 회사 포털에 자기진단하기란 탭에 ADHD 테스트가 있었다.
    테스트했다.
    '댁의 자녀분이 주의가 산만할 수 있으나 ADHD인지는 병원에 직접...'
    ????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8.05.01
  • 정슈게 셔터 내립니다. 이제 유로파 유일 언론, 유로파 뉴스를 구독할때입니다.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5.01 '정슈게 셔터 내립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원래 한국어도 잘 못알아듣는데, 영어도 말하는거랑 쓰는 것보다 듣는 게 더 어렵네요 ==;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8.04.29
  • 도살장에 끌려가는 가축의 심정과 자유의 소중함, 그리고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은 앞으로의 상황이 순탄치는 않아도 잘 풀려 갈것을 증명하는 전제조건이 된다.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8.04.27
  • ☆ 행복한 나날 ☆ 가득하시길 ☆ 작성자 TWEET 작성시간 18.04.27
  • 갑자기 크롬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느려졌다;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8.04.27
  • 고향이 함경도인 할머니의 소원을 이뤄드릴 수 있을까..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18.04.27
  • 배틀테크 + 프로스트펑크 거의 동시 발매라서 너모 행복해 >_< 작성자 토보에 작성시간 18.04.26
  • 말을 해도 못알아처먹는 바보천치들은 어찌 해야 하나.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4.26
  • 검색 한 번이면 거짓인걸 알 수 있는 개소리를 마치 사실인양, 그것도 대단한 내용인양 떠드는 꼴을 보면 세상은 넓고 바보는 많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그런 사람들을 일깨워주겠다!같은 허황된 꿈은 없고, 그저 내가 그 멍청이 중 하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4.24
  • 다음 카페. 이 녀석들 이제는 최신버전 크롬에서 글쓰기에서 에러가 일상이구나. 작성자 TWEET 작성시간 18.04.20
  • 호조 소운이 대기만성한 낭인이라는 이야기는 폐기처분된 수준으로, 현재의 연구에 따르면 소운은 외삼촌이 바쿠후 고관(만도코로 시츠지), 아버지는 쇼군 측근(모시츠기슈), 누나는 스루가 슈고 이마가와씨의 정실에 본인도 쇼군의 직신(모시츠기슈)이라는 어마어마한 배경의 소유자로, 간토로 내려왔을 때 나이도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본에서조차 배경 없이 늙어서 성공한 남자나 하극상의 대명사(참고로 소운의 이즈 아시카가씨 공격은 쇼군의 명이었다는 설이 있습니다)처럼 여겨지는 것을 보면 일반인과 학계의 거리만 느껴지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4.20
  • 돈적게 벌어도 괜찮은데 자꾸 많이 벌게 도와준데에엥..그래 영업점인데 어쩌겠엉 흑..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4.20
  • 껍데기는 가라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4.19
  • 쏘울이 쏴라있네~~~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4.18 '쏘울이 쏴라있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은영전의 오베르슈타인이 리메이크판에서 훨씬 퀭하고 불쾌한 외형이 되었다! 무척 맘에듬. 작성자 토보에 작성시간 18.04.18
  • 부모가 가정교육을 어째 시켰길래..-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4.16
  • Young Katyusha went strolling by the hour on the steep banks, O'er the rocky ground.
    By the river's bank she sang a love song of her hero in a distant land.
    Of the one she'd dearly loved for so long, holding tight his letters in her hand.
    작성자 Daumkang 작성시간 18.04.15
  • 케이티 페리 콘서트 갔다온지 벌써 일주일이 넘었지만 여전히 그때가 노래 들을때마 떠올라서 좋네요~ 레이디가가도 다시 한번만 내한을 해주셨으면..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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