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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취사버튼 안눌렀네 OTL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4.14
  • 입을 묶어놔서 말을 할 수가 없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8.04.14
  • 야-호! 갓겜러 다녀가다! 작성자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 작성시간 18.04.13
  • 오늘 자전거 타고 의암댐 갔다 왔습니다! 이제 소양강댐까지 한번 갔다오면 하양으로 이사가기 전에 춘천에서 달성하고자 했던건 대강 끝나겠네요.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8.04.12
  • 바르나 전군이 집결한 것도 오스만군이 유럽으로 탈출하는데 성공해서 십자군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는 소식이 뒤늦게 들리자 결정한 것으로 바르나에서 오스만군을 격퇴하던지 어떻게든 탈출하던지 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함.

    계획이 수틀리자 더 유리한 지형으로 전군을 모으는 것도 유로파 냄새가 킁킁난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8.04.12
  • 바르나 십자군 당시 십자군 세력은 베네치아, 제노아 등의 함선을 이용해서 오스만의 본대를 아나톨리아에 고립시킬 심산이었는데 읽자마자 유로파가 생각났다-_-

    비잔티움 살리기 전략이 고증이었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8.04.12
  • 행복 == 할 걸 하고 안 할 걸 안하는 것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8.04.11
  • 왤케 살기가 싫지.. 불안하다. 작성자 타다 리이나 작성시간 18.04.10
  • 임금피크제 아오...전문위원은 무슨 개X 전문월급루팡이겠지;
    임금피크제 들어가고 정년 얼마 안남았다고 인력풀엔 들어와있는데 출근은 사무실로 해서 놀면서 월급 받아가더라..150받으면서 일하라는게 말도 안된다면서
    아니 그럼 나는 개x아;
    임금피크제가 삭감한 임금으로 새로운 젊은사람들 고용하자는 취지 아니였나?
    일안하고 월급루팡 맘대로 해가세요가 아니라? 아오...인력풀엔 있다고 인력충원은 안해줘 누구는 놀면서 150받아가면서 이게 돈임 하고 누구는 일하고 150 받아가고
    더럽다 세상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8.04.10
  • 1교시수업ㅡ졸림ㅡ집에 오자마자 낮잠ㅡ잠깐 컴퓨터키니 2시ㅡ수면ㅡ4시간 자고 졸린 상태에서 다시 아침수업
    악순환 그 자체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8.04.10
  • 역설사는 역시 DLC로 우려먹는군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8.04.10
  • 큭큭── 환절기에 이불 한 겹만 덮었다──────────
    감기───────
    작성자 청산도 작성시간 18.04.09
  • 블로그에 글 썼는데 실수로 날려먹고 다시 쓰는데 뭔가 처음과 전혀 다른 글이 되어가고 있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8.04.08
  • 어제 여의도벚꽃축제 갔는데 드라이하려고 쳐박아뒀던 코트를 다시 꺼내입었습니다.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8.04.08
  • 3대:2대의 장남. 대략 2대쯤? 그때부터 연장자 상속제가 된듯. 클레임을 어떻게든 써먹기위해 포메른 왕 암살하고 기사단까지 고용해서 개겼으나...첫전투에서 후계자인 동생도 사로잡히고 개털림. 근성으로 아득바득 버티고 점령점수도 차곡차곡 쌓아 승리를 눈앞에 두었으나...'또' 사고사하고 사로잡힌 동생이 즉위함. 망.

    4대: 3대의 동생. 영재 달림. 이쯤되면 클레임 써먹는거도 힘들어짐. 스웨덴 왕이 아청왕인데 우리 아내가 스웨덴 공주인걸 보고 각이란걸 느끼고 스웨덴 침. 덴마크가 끼어듬. 망함. 또 병사.

    5대: 4대 아들. 능력치도 노답이고 상황도 노답이라 포기.


    ...역설신이 몇번 빙의한겨...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8.04.07
  • 크킹 대회 뤄벡 백작 요약

    1대. 폴란드 공주랑 결혼하고 폴란드 왕이랑 동맹하고 앗싸리 폼메른을 쳤지만...수칙준수를 못해 경고먹고 본진털려서 발림. 그뒤에 주군인 홀슈타인 대주교가 대립교황되더니 파문 먹이고 투옥시킴. 굴욕까지 먹고 ㅂㄷㅂㄷ하면서 아득바득 돈모으고 클레임까지 따내서 설욕준비하다가...술먹고 계단에서 넘어가 사고사.

    2대(1대 동생). 홀슈타인에 클레임날조하려하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약한 클레임 이미 들고 있어서 안됌.(이 이후로 홀슈타인 날조가 안됐음. 왜인지는 이해불가.) 파벌로도 안되자 눈물을 머금고 어떻게든 메클렌부르크쪽을 먹으려했지만...원정하려고 돈모으는 사이에 뜬끔포로 병사. 망.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8.04.07
  • 어제도 추웠습니다만 오늘도 진짜 춥네요.
    마트에나 갔다오려고 반팔티에 바람막이만 걸치고 나갔다가 문 밖에 나가는 순간 다시 들어옴.
    그나마 월요일부터는 기온이 좀 올라가는 것 같으니 다행인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4.07
  • 후쿠오카 1박2일 출장인데 밤 8시에 현지도착이라 쇼핑할 시간도 없는거 실화냐.
    캐널시티에 가면 밥만 먹을 수 있을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4.06
  • 자리는 시기와 질투를 유발한다. 질투가 단단히 굳어지기전에 기민하게 야망이 없는척 움직여야겠다.ㅇㅅㅇ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4.06
  • 만약에 크로코딜로스 클라다스가 굉장히 유능해서 모레아 전체를 석권하고 그리스계의 의식을 고취해서 최소한 자기 아들에게 국가를 물려줬으면 그리스의 스칸데르베그가 되었을지도?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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