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행사, 그것도 북한공연 하루 전에 스케줄 조정이 안되서 한 명 못 간다고 통보하다니, sm의 패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그 사유도 갑작스런 일이 아니라 전부터 잡혀있던 드라마 촬영이라는게 어처구니 없음. 하기로 했으면 어떻게든 스케줄을 조정해야하고, 그게 안되면 처음부터 거절하던지 빨리 알려주던지 해야지 하루 전 통보라니 그저 황당. 정부를 호구로 봤니 뭐니 하기 전에 사람으로서 기본이 안되었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03.30
......가끔 1심 소송 진행이 엉망진창으로 된 사건들을 항소심에서 수임하게 되는데요.. 대부분은 본인소송이셨거나 법무사님이 서면만 대행해 주신 경우가 많지만 변호사가 선임되어있었던 경우에는 정말... 매번 저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며 반성하게 됩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변호사님들을 보며 감탄하고 배우는 경우가 훨씬 많긴 하지만요... ㅡ.ㅡ;;작성자젤리곰작성시간18.03.30
Apple trees and pear trees were a flower, river mist was rising all around. Young Katyusha went strolling by the hour on the steep banks, o'er the rocky ground. 작성자Daumkang작성시간18.03.30
hoi4 중국으로 하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정치조언자 아홉 중 다섯이 소위 4대가족이네요. 장징궈, 쑹메이링, 쑹즈원, 쿵샹시, 천궈푸. 덤으로 국가수반은 다들 아시겠지만 장제스. 더구나 특징을 봐도 4대가족쪽이 나머지보다 더 나아서 결국 조언자들은 몽땅 4대가족 차지네요. 유사 공화국 수준 보소.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03.29
1.5.2에서 중국으로 군벌들을 복속시킨 뒤 디시전으로 흡수할 경우, 전에는 마부팡, 옌시산과 같은 군벌의 수장만이 장군으로 합류했습니다만, 이제는 해당 군벌에 속한 모든 지휘관이 넘어옵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군벌들이 초기에 데리고 있는 범용초상의 지휘관은 물론, 군벌들이 양산한 가상인물들도 모조리 중화민국의 장성으로 합류한다는 얘기. ...가상인물 진짜 싫은데 말이죠, 이미 있는 장군을 제거할 방법도 없으니 군벌들 복속시킬 때 하나같이 저항하기만을 바랄 뿐이네요. 덤벼들어서 나의 경험치가 되거라!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