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국가행사, 그것도 북한공연 하루 전에 스케줄 조정이 안되서 한 명 못 간다고 통보하다니, sm의 패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그 사유도 갑작스런 일이 아니라 전부터 잡혀있던 드라마 촬영이라는게 어처구니 없음. 하기로 했으면 어떻게든 스케줄을 조정해야하고, 그게 안되면 처음부터 거절하던지 빨리 알려주던지 해야지 하루 전 통보라니 그저 황당.
    정부를 호구로 봤니 뭐니 하기 전에 사람으로서 기본이 안되었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30
  • 주인장 손자! 쓰다듬어라아아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3.30 '주인장 손자! 쓰다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모두 양심에 따라 투표하세요.
    날 놀래키지는 말고."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3.30
  • ......가끔 1심 소송 진행이 엉망진창으로 된 사건들을 항소심에서 수임하게 되는데요..
    대부분은 본인소송이셨거나 법무사님이 서면만 대행해 주신 경우가 많지만 변호사가 선임되어있었던 경우에는 정말...
    매번 저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며 반성하게 됩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변호사님들을 보며 감탄하고 배우는 경우가 훨씬 많긴 하지만요...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3.30
  • Apple trees and pear trees were a flower, river mist was rising all around. Young Katyusha went strolling by the hour on the steep banks, o'er the rocky ground. 작성자 Daumkang 작성시간 18.03.30
  • hoi4 중국으로 하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정치조언자 아홉 중 다섯이 소위 4대가족이네요.
    장징궈, 쑹메이링, 쑹즈원, 쿵샹시, 천궈푸. 덤으로 국가수반은 다들 아시겠지만 장제스.
    더구나 특징을 봐도 4대가족쪽이 나머지보다 더 나아서 결국 조언자들은 몽땅 4대가족 차지네요.
    유사 공화국 수준 보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9
  • 도전과제 리셋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좌절했다. 작성자 너클커브 작성시간 18.03.28
  • 느으읏.... 역시 내 천직은 집안 히키코모리 니트인 거 같은데 어째서 변호사질을 하고 있는거지...! ;ㅂ;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3.28
  • 1.5.2에서 중국으로 군벌들을 복속시킨 뒤 디시전으로 흡수할 경우, 전에는 마부팡, 옌시산과 같은 군벌의 수장만이 장군으로 합류했습니다만, 이제는 해당 군벌에 속한 모든 지휘관이 넘어옵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군벌들이 초기에 데리고 있는 범용초상의 지휘관은 물론, 군벌들이 양산한 가상인물들도 모조리 중화민국의 장성으로 합류한다는 얘기.
    ...가상인물 진짜 싫은데 말이죠, 이미 있는 장군을 제거할 방법도 없으니 군벌들 복속시킬 때 하나같이 저항하기만을 바랄 뿐이네요. 덤벼들어서 나의 경험치가 되거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8
  • 나만의 행복을 찾으면 되는 건데, 남보다 행복해지려고만 한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3.27
  • 하루하루 양심 팔아 살아가다보면 나 또한 꼴불견이라 생각 했던 이들과 같아지겠지, 누군갈 보며 인간 말종이라 욕하는 이 마음이, 이 생각이 내가 욕먹을 사람이 되어 간다는 반증이겠지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3.27
  • 말을 해도 못알아들으니 이길수가 없다.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3.27
  • USB-C - HDMI 가 갑자기(...) 필요하게 되어서 샀더니... 이리저리 했더니 인식완료...

    역시 하이 시에라는 쓰레기란걸 체감하게 되었고... 퍼블릭베타나 빨랑 올려서 욕이나 잔뜩 적어야 겠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8.03.27
  • 다이어트를 해야될 거 같네요 코고는게 심해진 뒤로 잠을 8시간 자도 개운하지가 않네요 건강은 어릴때부터 챙겨야되는데 노력해보렵니다 라고 내일로 미루겠지 ㅜ 작성자 보신왕 작성시간 18.03.27
  • 조국이 말은 한다
    "개헌하자"
    조국이 원한다
    "개헌하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8.03.26
  • 미국 참전 전에 섬나라 밀었는데 인도놈들 금테 실화냐.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6
  • 몸이 좀 나른하길래.. 몸이 왜 이러지.. 라고 생각했더니 수면부족이구나... ㅇㅇ;
    나 어제 쳐 놀다가 네시간밖에 안잤지(....) -_-;;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3.26
  • 오늘은 중문에 있는 외할아버지 댁에서 헛소리 대회에 나가는 꿈을 꾸었다.

    쪽팔림을 무릅쓰고 내가 갑자기 방방뛰면서 헛소리를 시작했는데 의외로 좋아하셨다. 갑분싸 될줄 알았는데...

    요즘따라 꿈을 빈번하게 꾼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18.03.25
  • 크킹이고 유로파고 실력을 키워서 치트엔진 없이 업적 달성을 해보고 싶은데 현실은 군복무중이니 바이바이인가 작성자 너클커브 작성시간 18.03.24
  • 1.5.2 하고 싶은데 오늘 저녁에나 베타가 뜨겠죠, 아마.
    오늘 저녁에는 오랜만에 부모님 댁에 가야해서 플레이할 수 없는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과제야 달성했지만 다시 한번 독궈 빌곶제 동맹국루트로 달리려고 했는데 말이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