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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갓겜러 매니아 조홍 다녀가다! * 망겜은 취급 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 작성시간 17.12.01
  • 오늘의 치과도 무서웠당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12.01
  • 오늘 겉절이를 해먹었다.

    고기는 없었다.

    아쉬웠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7.12.01
  • 다른 나라들로 할 때는 파문당해도 동맹만 잘 관리해주면 큰 문제 없다는 느낌이었는데, 황제로 하다가 파문당하니 꽤 당황스럽네요.
    원래 속계 제후 하나(브란덴부르크), 성계 제후 둘(쾰른, 트리어)의 지지로 겨우 최다 득표였는데(2위는 보헤미아와 팔츠의 표를 받은 팔츠), 파문당하니 성계 제후와의 관계 -200으로 브란덴부르크만 남음.
    일단 제국개혁도 미뤄가면서 제위 유지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어려워보이네요.
    이왕 이렇게 된 것, 그동안 쾰른이나 트리어가 세력을 확장해도 봐줬는데 황제 바뀌기 전에 사고치면 갈기갈기 찢어버려야겠습니다. 어차피 관계도 파탄이니.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01
  • 네이버 검색해서 뭔가 찾을라 하면, 블로그 글에선 초~중~후 반까지 계속 관련 썰과 사진만 겁나게 많다가 마지막 문장에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있는 글이 무척 많은 듯. ㅡㅡ;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2.01
  • 사람에게 모닥불을 피워주면 그날 하루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 사람에게 불을 피우면 그 사람은 평생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7.11.30
  • 갓텔라리스 개발일지가 다가온다!! 작성자 nonononame 작성시간 17.11.30
  • eu4 1.23패치는 이름만 페르시아지 정작 이란고원의 국가들은 조연인 듯.
    특히 페르시아는 1.22까지는 키질바시 반란 이벤트로 꽤나 흔히 볼 수 있었는데, 1.23에서는 그냥 지역명으로만 남은 느낌이라 할까요.
    덤으로 새로 추가된 달성과제도 정작 페르시아 관련은 하나도 없어서 손도 잘 안 감.
    덴마크 패치에서 덴마크도 별 것 없었으니 이런게 처음은 아니지만 말이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29
  • 우왕 이제 군 생활을 100일을 했어요! 이제 남은 날이.... 주륵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11.29
  • 당연히 남자가 썼겠거니 한 글의 저자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여자였어? 라고 놀라게 된다. 아마도 고정관념이나 휴리스틱인가 뭔가하는 그거 때문인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11.29
  • 일부 자유주의자들은 특정한 경험으로부터 얻은 법칙을 아둔하게 고집함으로 자유주의 대의에 손상을 입히고 있다. 그중 자유방임 원칙에 관한 얼빠진 고집만큼 자유주의의 대의명분을 해치는 일도 없을 것이다.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노예의 길>

    그리고 지금 보수주의에서 하이에크나 그의 후계자인 로버트 노직의 위상을 생각하면.....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11.28
  • 미래가 참 걱정 된다... 사기업을 가야하나, 공기업을 가야하나 7급을 해야하나, 아니면 꿈을 찾아 학자나 정치인을 해야하나..... 답답하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11.28
  • 치킨을 먹고 있습니다.


    사실은....치킨이 먹고 싶어 닭다리 과자를 먹는 중.. 흐규규규규..ㅠㅠ.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1.28
  • eu4 1.23버전에서 칼뱅파가 생기지만 중심지가 안 박히는 문제, 일단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는지는 파악이 되었네요.
    루터파로 개종한 국가에서 터지면 그 국가의 수도만 칼뱅파로 변경되고 중심지는 안 생깁니다.
    뭐 이런 병맛나는...이란 생각이 절로 드는 상태입니다만, 어쨌든 루터파로 개종한 라우엔부르크에서 칼뱅파가 떴을 때 재현되는 것을 확인했으니 1회성 버그는 아닌 것으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28
  • 공동 프로젝트의 법칙: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와 프로젝트에 대한 불평불만은 반비례 관계를 가진다. 아무것도 기여 안 한 사람이 가장 많은 불평을 한다. 기여 할 능력이 없지만 프로젝트를 자기 입맛대로 좌지우지하고는 싶기에 기여 할 능력이 있는 사람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움직이려 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7.11.27
  • eu4에서 공성 98%의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스스로 99%를 경험할 줄은 몰랐네요.
    군포 아끼지 말고 그냥 일제포격을 가할 것을 그랬나...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27
  • 스케일링은 무서웠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11.27
  • 감자튀김에 소금을 안치니 쉽게 눅눅해 지지 않는군요!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1.27
  • 아 너무 피곤하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11.27
  • 농협 목우촌 참피자의 뚜껑을 여니 그속엔 포테이토가 있었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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