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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인적성검사에 대비하느라 상식책을 사서 읽고 있는데,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
    하나는 이것저것 많이 아는 편이기는 하지만 확실히 분야에 따라 지식의 편중이 심하다는 것. 특히 법쪽은 전혀 모르는 수준이네요. 법쪽으로 문제가 나오면 그냥 그거 패스하는게 낫겠다는 정도.
    다른 하나는 이 수많은 내용 가운데 실제로 시험에 나오는 것은 극히 일부일텐데 과연 이게 효율적일까라는 것. 물론 한문제로 당락이 결정되니 비효율의 극치라 할지라도 일단은 공부하는 수 밖에 없지만 말이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15
  • 기차여행할때 좋은 앨범 - Kraftwerk의 Trans Europe Express - 아예 기차 여행을 소재로 한 앨범이라... 덜커덩 덜커덩을 일렉으로 표현... https://www.youtube.com/watch?v=XMVokT5e0zs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7.10.15 '기차여행할때 좋은 앨'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개가 사람을 문다고 사람도 개를 물 순 없죠. ㅇㅇ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10.15
  • 영어에서 여행을 뜻하는 Travel은 사실 중세 영어의 travail 에서 나왔는데, 이것의 뜻은 곶통에 처하다 혹은 곶통이란 뜻이다... 그렇다 집나오면 곶통이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7.10.15
  • 스타 유즈맵중에 세계대전 유즈맵하면 연합이 이기는꼴을 못봄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10.15
  • 와사비..와사비 과자가 없다......평상시 샀던 매점에 와사비 과자가 없는 걸 보고 배신감이 무럭무럭. 하루의 마무리로 제격이었는데...흑..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0.14
  • 드라마 보다가 필 받아서 오랜만에 삼국지13pk를 기동했습니다.
    새로 시작하려다 전에 하던 세이브가 있길래 일단 로드.
    상황을 살펴보다 느낀 것은, 가상 아들의 얼굴이 랜덤인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부모와도 안 닮았고 능력치가 주는 이미지와 동떨어진 cg일 때면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네요.
    플레이 중인 게임이면 편집기능을 써도 얼굴은 못 고친다는게 참 마음에 안 듭니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14
  • 핧...베그가 가방이랑 유틸리티 벨트랑 먹을것들을 상점에서 파는 꿈을 꿨다.. 예지몽인가 개꿈인가..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10.14
  • 오랜기간 패독 겜을 해왔지만 정작 노치트 세계정복을 해본적은 거의 없네요. ㅡㅅㅡ
    그나마 조금이라도 달성해본 호이류는 호3
    이후론 달성 안해봤고..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0.14 '오랜기간 패독 겜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루가 지났으니 새로운 맘으로 감사합니다. 작성자 GoJong_king 작성시간 17.10.14
  • 근데 유로트위터는 하루에 한개만 쓸 수 있나용? 작성자 GoJong_king 작성시간 17.10.13
  • 살람(salam)이 먼저다. 작성자 GoJong_king 작성시간 17.10.13
  • 화제의(?) 중국드라마 "대군사 사마의의 군사연맹"을 보고 있습니다.
    중화tv는 하루에 한편씩 진도가 나가서 감질나고, tving은 그 속도에 맞춰서 올리니 돈주고 볼까해도 도움이 안 되고, 인터넷에 올라온 것은 중국어가 기초수준이라 알아듣지를 못하니 또 보기 어렵네요.
    결국 중화tv에서 보는 것이 최선이긴 한데, 하루에 한 편이 아니라 두 편씩 틀어주면 좋겠음. 재발송 말고 본방으로 두 편씩.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13
  • 모아니면 도죠...? 작성자 월터 작성시간 17.10.13
  • 내가 데이터로써 계속 존재한다니 너무 무서워!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0.12
  • 엘펠트는 먹었네요. 근데 노엘을 어떻게 먹지..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0.12
  • 귀가 아프길래 이어폰을 빼다가 문득 냄새를 맡아봤더니만 어유...귀 안도 냄새란게 나긴 하는군요..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10.12
  • 퇴원하신 덕에 명절동안 모신 할아버지께서 거짓말처럼 토요일날 세상을 떠나셨다..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17.10.11
  • 오늘 19시에 리뷰이벤트 추첨방송 진행합니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10.11
  • 축구보다 그냥 꺼버렸는데.... 이건 방법이 안보이는군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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