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로 플레이하며 느낀 것은 다음 dlc가 시급하다는 것이네요. 실제 역사에서는 사파비조가 기본적으로 수세이기는 했지만 샤 압바스 시절처럼 대대적인 공세에 나선 적도 있었고, 오스만조에게도 對이란전은 상당히 힘든 전역이었는데, 현재 밸런스에서 둘은 비교도 안 되는 수준. 헝가리가 유럽쪽에서 열심히 오스만을 패둬도, 휴전기간 사이에 오스만이 이란이나 동아프리카로 세력을 확장해버리니 그냥 지치기만 합니다. 다음 dlc에서는 오스만이 너프되고 이란지역에 이전보다 강력한 국가가 나타날 듯 하니(물론 분열이 수습 안 되면 답없습니다만), 확실히 지금 꼴보다는 나아지겠죠...아마도.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10.02
아니 분명히 어제 선착순 3,500명 한정으로 뿌린 티켓을 받았는데 쓰려고 하니 없는건 대체 무슨 경우야. 설마 선착순 3,500명이라는게 티켓 수취순이 아니라 사용하는 순으로 3,500명인건가? 월말에 30% 할인 나오는 것 노리다가 뜨자마자 받은 것인데 막상 쓰려고 하니 없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란 것인지.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