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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단언컨데, 장총통은 근대 중국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7.09.22
  •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요새 연재되는 것들 중 게임적 요소가 없는 현실적인 판타지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네이버북스에서 판타지를 찾아보는데 집는 것마다 겜판소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게임적 요소가 가득한 빌어먹을 RPG물들뿐이다. 레벨이 있고 스텟이 있다. 힘을 키우려고 신체를 단련하고, 마법을 쓰려면 차근차근 마법이란 이상현상의 구조를 파헤쳐서 연구하고 몬스터들이 생태계의 포식자인 그런 내용이 어렵냐! 뭐만 하면 레벨업으로 다 떼우고 스킬 자동빵 배우고 나발이고 떡칠하고!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09.22
  • 별생각없이 활동하다보니 글 갯수 1000개 돌파.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9.21
  • 길 지나가다 신기한 병원 봤네요. 한 건물에 병원장 여러명이 합쳐서 ㅇㅇ 연합병원이라는 명칭을 내걸었던데 순간 eu4 생각이 ㅋㅋ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9.21
  • 철권7 토너머트 매칭이 왜 디폴트 설정이 무조건으로 되어있는가... 영국서버에서 어마어마한 랙을 맛보고 왔따..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9.20
  • 수영을 시작한지 세 달, 자유형이랑 배영은 할 수 있는데(단, 아직 힘으로 밀고 나가는 수준이라 체력소모 극심), 평영은 도구가 없으면 가라앉네요(허리에 도구를 차면 할 수 있음).
    접영도 보고 있자니 자유형보다는 평영이랑 유사점이 많은 것 같던데, 헤엄치기 전에 물에 뜨는데 애로사항이 있으니 노답.
    느낌상 호흡할 때 상체를 너무 높이 들어서 하체가 가라앉는 것 같은데, 그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를 모른다는게 문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20
  • 칸코레 합시다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9.20 '칸코레 합시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촌장 작가의 그판세가 돌아왔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09.20
  • 오도예프로 루테니아 형성하고 공장 5개 짓기까지 완료했는데, 러시아에 여제가 즉위하더니 결혼이벤트가 뜨더군요.
    승락하면 루테니아는 러시아와 동군연합에 들어가게 되고, 거절하면 러시아와의 관계악화.
    어차피 할 것은 다 했고, 루테니아는 정치체제가 엉망이라(러시아 형성과 달리 루테니아는 공작급 고정) 승락한 뒤 종료.
    러시아에 나중에 이벤트로 로마노프조의 여제들이 뜨면 동족살해자나 노려볼까 했는데, 그냥 랴잔으로 하면서 다 쓸어버리는게 속편할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20
  • 판타지에 나오는 능력중에 감성적으로 가장 가지고 싶은 능력이 있다면 '포효'! 포효 하면 상당히 기분 좋지 않을까 상상하곤 합니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09.20
  • 오늘 볼링공 지공이 끝났다. 첫 마이볼이다. 넘모넘모 기대된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9.20
  • ....늦게 자면 정말 키가 자라지 않을까. 그런데 공부할 양이 많아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집에 숨겨놓은 와사비 과자를 먹도록 하자!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09.20
  • Risk everything 작성자 푸른늑대어윈 작성시간 17.09.19
  • 이직할까 싶어 채용정보 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벼라 별 채용정보가 다 뜬다. ㅇㅅㅇ.
    그냥 그걸 봤더니 여러 생각이 드네.. =_=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9.19
  • 고지 메소포타미아(아랍어로는 섬이라는 뜻의 알 자지라,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사이의 섬과 같다고 붙은 이름)가 왕국급이라니, 브르타뉴가 왕국급이 되었을 때와 유사한 느낌.
    이라크는 이란 정세의 영향을 받은 반면 알 자지라는 시리아 정세의 영향이 컸으니 둘을 분리하되, 그렇다고 또 시리아의 일부로 여겨지지도 않으니까 따로 하나 만든 것 같은데 이 지역이 왕국급으로 분류될 정도로 독립적이었냐고 하면 그건 또 no라는 느낌.
    이렇게 쓰고 보니 역시 프랑스의 일부였지만 따로 놀다보니 왕국급으로 처리되버린 브르타뉴랑 유사한 듯. 브르타뉴와 달리 왕위형성은 쉬울 것 같지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18
  • 아무리 우리나라 정치가 ㅈ같다고 욕해도 동북아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는건 우리나라밖에 없는거보면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9.18
  • '인생 별 거 있냐.' 는 인간들은 '인생 별 거 있다.'는 인간들과 바꿔 살아봐야 그런 소리 안 나온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09.18
  • 집이 두달 내에 이사갈 것 같은데, 하는 일이 제발 좀 잘 풀려서 그 전에 독립했으면 좋겠네요.
    이사간 뒤에 독립하게 되면 한두달 사이에 짐을 두번 싸야하는 거지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
    뭐, 이사를 가든 독립을 하든 벌레가 들끓는 언덕 위의 집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18
  • 스텔라리스 안한지 몇달째인데 아직도 패치가 없다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17.09.17
  • 오늘은 비빔면을 먹었다. 비빔면 위에 여러 조각으로 자른 상추와 달걀을 올려놓으니 뿌듯하다!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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