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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6000명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작성자 EUropa-1402 작성시간 05.06.22
  • 오옷 영님 +_+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 05.06.20
  • 대부분 나와있는것 같군요. 러더퍼드님도 계시겠고... 작성자 Komm susser Tod 작성시간 05.06.20
  • 톰슨.. 불쌍한 모즐리 선생님은 갈리폴리 전투에서 전사하셔서 ㄱ- 대충 현대물리학 앞장에 소개된 분들은 작성자 Komm susser Tod 작성시간 05.06.20
  • Einstein 바로 뒤에 Arthur Holly Compton, 그 오른쪽이 Louis de Broglie, 옆에 Max Born이네요. 작성자 young026 작성시간 05.06.20
  • 판독 가능한 것만 조금. 앞줄 왼쪽 두 번째는 Max Planck, 둘째줄 맨 오른쪽이 Niels Bohr고... 작성자 young026 작성시간 05.06.20
  • 맨 왼쪽의 히틀러닮은 아저씨 원츄... 작성자 성 요한 기사단 작성시간 05.06.20
  • 네...저도 동감...-_-; 작성자 레닌 작성시간 05.06.19
  • 한가운데 아인슈타인...말고는 아무도 못알아보겠3 OTL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 05.06.19
  • 흐흠...글씨가 작아서 안보이네요 -_-;; 작성자 포탄퍼부어 작성시간 05.06.19
  • 1984년.. 그 '체스터넛 나무 아래서 나를 팔았네' 이 노래군요. 너를 팔고 나를 팔았네.. 작성자 리노아 작성시간 05.06.19
  • 1984년 맞네요....참 감명깊게 읽었는데 말입니다... 작성자 초월자 작성시간 05.06.17
  • 해석 불가.. ㅠㅠ 뭔가 있어 보이는데.. 작성자 개념상실 작성시간 05.06.16
  • 1984의 한 대목같군요. (사실 컨닝을) 제가 좋아하는 소설 중에 하나죠 작성자 Gnosis 작성시간 05.06.16
  • 오, 새 대문이...... 흠.... 흐음.... 흐으음.... 흐으으음......! 뭔 말인지 모르겠다아......!! 작성자 리자쿤 공작 작성시간 05.06.16
  • 양키 고 홈의 구호가 멋짐 ㅋㅎㅎㅎ 작성자 __Arondite__ 작성시간 05.06.15
  • 오 불쌍한;; 작성자 포탄퍼부어 작성시간 05.06.14
  • 외계인의 역습.. 작성자 성 요한 기사단 작성시간 05.06.14
  • 이티와 양키들의 결합체의 역습이 시작되는거 같은데요? 작성자 kimrie 작성시간 05.06.14
  • 카페온 있으면 질문하는사람이 있어서~ 작성자 에른스트 작성시간 0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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