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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저녁이 있는 삶, 가족과 함께인 삶, 내 이야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은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07.28
  • 대체 자기가 사고쳐놓고 신고는 왜하는거야..?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07.28
  • 고기도 있고 김치도 있고 계란도 있고 다 있는데
    밥이없다,
    쌀도없넹 ㅠ ㅠ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07.27
  • hoi4 카라의 AOG의 경우, 마음 먹으면 중화민국으로 변경 가능합니다(개혁만 찍어주면 됨).
    중화민국 수립 후 조금 지나면 선거이벤트로 집권당과 국가수반이 결정되는데, 쑹칭링(사민주의, 국민당 좌파), 후스(시장자유주의, 자유당), 천중밍(사회보수주의, 국민당 우파), 쑨리런(권위적 민주주의, 중국청년당)의 넷 중 택일.
    이 가운데 쑨리런의 경우, 찍으면 카라에서 아주 흔한 정치력 감소가 400짜리로 붙는데 더해, 기본 국민통합도 -1000%라는 듣도 보도 못한 페널티가 붙습니다.
    ...이건 뭐 미치지 않고서는 찍을 수 없는 선택지라고 밖에는 할 말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7.27
  •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7.27
  • 완벽고증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7.27 '완벽고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근래 다시 폴아웃4가 땡기네요. 슬슬 나올 모드들은 상당히 업뎃 됐으려나.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7.26
  • 끄으으으으.... 일하기 싫다 ㅠㅠㅠㅠㅠ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7.26
  • 녹두전 완결. 높은 수준의 작가는 역사적 기록 한 줄만으로도 그만큼 걸출한 스토리를 뽑아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작품.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07.26
  • 카라 폴란드를 왕국으로 만들 때의 고민.
    인물을 생각하면 카를 알브레히트인데(카를 알브레히트는 합스부르크 출신이지만 폴란드-소비에트 전쟁과 독일의 폴란드 침공 당시 폴란드군으로 참전했고, 나치놈들에게 포로로 잡힌 뒤 고문으로 한쪽 눈을 잃음+재산도 나치, 이어서 폴란드 빨갱이들에게 몰수당함), 편하기는 프리드리히 크리스티안이나 멘독이라는게 고민(폴란드인 추대는 고려할 필요도 없음).
    물론 33년에 폴란드 국왕 추대 움직임이 있었던 프리드리히 크리스티안도 나름 의미는 있지만...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7.26
  • 서쪽으로 지는 해는 서쪽으로 떠오르는 해와 같은 해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7.26
  • 케이온 원작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원작은 애들이 통통한게 참 보기 좋던데, 애니에선 애들이 왜이리 다 말랐을까....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7.25
  • 의외로 카이저라이히 설정을 파니 알게된점. 사회 혁명을 외치면서 세계 긴장도를 높이는 사회주의 국가들인 코뮌같은 생디칼리즘 국가들이 세계관 내에서 가장 민주적임.......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07.25
  • 몸에 에너지가 남아도는데 할일이 없어서 그런지 동생한테 미친놈이란 소릴 들었네요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07.25 '몸에 에너지가 남아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부모들은 애기들을 어떻게키웠길래 두상하고 얼굴을 둘다 건지는지 신기함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7.24
  • 확률 30%라고 하면 열번 던져서 세번은 나온다는 것일텐데, 스무번 해도 안 나올 때면 확률이란 대체 뭘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 30%가 안 나온 스무번 중에 확률 10%짜리는 나온다는 것이 그런 생각을 더 강하게 한다.
    뭐, 확률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도 나오는 것이겠지만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7.24
  • 더워 비오라고 했더니... 폭우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7.24
  • Memento Mori.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7.23
  • 고양이한테 싸닥션 맞고 코피남...인생 첫코피가 고양이 싸닥션이라니 OTL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07.22
  • 24시간만에 끼니를 해결했다. 버거킹에서.ㅠㅠ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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