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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지금 스팀에서 페이데이2 무료로 풀고 있네여.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06.09
  • FBI 전 국장 코미 키가 정말 크네요. 주변 사람들보다 최소 머리 하나 정도는 더 큰듯. 서양인이라 쳐도 우월한듯.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6.09
  • 생각해보면 내가 한국사 관련으로 생계를 유지할 것도 아닌데 ㅇㄷㅇ빠가 장관되는 문제에 이렇게 흥분할 필요가 있나...싶다.
    ㅇㄷㅇ빠가 아니었거나, ㅇㄷㅇ빠지만 역사 관련으로 일체 손을 안 대면 그냥 좋은거고, 그게 아니어도 나에게 안 좋은 점은 없으니.
    ...그냥 관심끊고 내 할 일이나 해야겠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08
  • 도종환이 말하는 일본에서 연구비 받고 임나에 관해서 일본 주장에 찬동했다는 국내학자가 누군지 나도 참 궁금하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08
  • 아무리 봐도 호이4의 주 개념은 정말 쓰레기 같다.
    차라리 EU4식 주 개념으로 했으면 전후 국경 그리는게 좀 더 흥미진진 할 건데 덩어리 채로 옮겨버리니 미세하게 조정할 건데기도 없고, 모딩할 때도 건드릴 수 밖에 없고...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6.08
  • 경규옹이 레드의 지원유세를 했다는 말을 듣고 알아보니 10년전 국회의원선거...
    그때 레드 상대로 동대문에서 깨진 사람이 민병두. 대충 각이 나오네, 이거.
    10년전 일로 원한을 품고 정권 잡은 김에 보복하려고 드는 이런 놈들이야말로 진짜 적폐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07
  • 호이4도 몇페이지에 달하는 업데이트 분량이 터졌으면 좋겠다.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6.07
  • 1. 사학도 여러분, 도후보자는 유사역사추종자가 아니니 안심하고 연구에 종사해주시기 바랍니다!
    2. 사학도 여러분, 도후보자는 교육부가 아니라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후보자이니 안심하고 연구에 종사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은 뭐일까. 도장관이 중앙박물관장에 ㅇㄷㅇ을 앉혔지만 문화재청장은 아니니 안심하십시오? 문화재청장에 ㅇㄷㅇ을 앉혔지만 국편위는 아니니 안심하십시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06 '1. 사학도 여러분, 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옛날 옛적에 왕이 부도덕하면 가뭄등 자연재해가 온다는데
    적폐가 다 징벌 받아야 제대로 기후가 돌아오려나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7.06.06
  • 아제리가 살아서 아제르바이잔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아제르바이잔에 살아서 아제리였다.
    아제르바이잔의 이름의 유래에 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헬레니즘시대에 이 지역에 존재했던 아트로파트칸왕국의 이름이 변했다는 것, 또 하나는 페르시아어 아자르(불)와 파예간(수호자들)이 결합되었다는 것.
    어느 쪽이든 페르시아어 기원, 그것도 고대 이란과 관련된 것이고, 투르크계인 아제리들은 나중에 여기에 정착해서 아제리가 된 것. 덤으로 원래 아제르바이잔은 지금 이란 북부의 아제르바이잔을 말하지, 국가 아제르바이잔은 20세기에 처음 아제르바이잔이라 불리게 되었다고(이전에는 그냥 바쿠지방).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06
  • 간만에 토탈하다가 다시 호이로 복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6.05
  • 이집트, 사우디, 바레인, UAE가 지역 불안정 조성을 명목으로 카타르와 단교.
    드디어 IS에게 돈주던거 잡혔나 했는데, 이란, 무슬림형제단, 하마스에 대한 유화적 발언, 그것도 카타르 정부는 가짜 뉴스라고 주장하는 것 때문이라고.
    하긴 광신적 무슬림의 총본산 사우디가 타국이 IS지원했다고 단교할리가 없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05
  • 으흐... 이제 바쁜게 대강 끝나서 좀 한가롭네요... 지난 금욜엔 칼퇴근도 하고.. ㅋ.ㅋ..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6.05
  • 결혼은 남자의 무덤이지요. 작성자 검공 작성시간 17.06.05
  • '약속의 나라' 리뷰쓰고 있는데 쓸때마다 내가 왜 이걸 읽고있을때 불편하고 찝찝했는지 알거같다. 하여튼간에 자세한 얘기는 리뷰글에...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6.05
  • 인간은 처음 비행기를 만든 지 수 십년만에 우주로 나아가 달에 사람을 보냈으며, 우주의 기원을 추정하고, 세포를 조작하며 유전자를 분석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는 데, 아직도 이 ㅈ같은 추파츕스 껍질 까는 법도 제대로 모른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06.05
  • 생각해봤는데 헬레닉은 맨 마지막 dlc로 나올 것 같다. 이제 더이상 우려낼 게 없을 때, 그 마지막 진한 국물을 우리에게 뿌려내듯, 그렇게 마지막 뽕을 뽑고 그 다음주에 크킹3 개발일지를 내놓는 개수작을 부릴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ㅠ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6.04
  • "약속의 나라" 리뷰는 다음 주말에 올리겠습니다.(6/2 수령)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6.04
  • 결혼은 가문의 결합인가, 가족의 확장인가, 연애의 연장인가.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6.04
  • 오늘이야 말로 글 업뎃을 해야겠다.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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