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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간만에 페북에 들어가니 친구추천이랍시고 생전 처음보는 강남미인스타일이 주르륵.
    전에는 그래도 친구의 친구나 동기동창이 떴는데, 이젠 그냥 맛이 간 듯. 저 아가씨들이랑 나랑 뭔 연관성이 있다고 친구겠니.
    주커버그인지 저커버그인지는 어설프게 사업 확장하기 이전에 페북 알고리즘이나 수정했으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5.03
  •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쓰레기지만 그래도 자주 듣는 노래 가사들을 되새기며 조금이라도 뭔가를 합니다. 작성자 청산도 작성시간 17.05.03
  • 레몬절임 먹어 봤는데 머리 속 까지 짜릿한 느낌이란~~~ !!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5.03 '레몬절임 먹어 봤는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0/0짜리 국왕으로 하고 있으니 환장하겠군요. 1/1/1로 한 적도 있지만 1/0/0은 정말 내가 이거 왜 하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함.
    4/4/2짜리 후계자는 사원이 되어버리고, 새 후계자는 뜨지도 않는데, 1/0/0은 트레잇도 개같은 것만 달리니 정말 총체적 난국이란 말이 절로 나옴.
    여왕이라 어디 전쟁터로 내보내지도 못하고, 모든 것이 끔찍하다고 밖에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5.03
  • 7080노래 좋은곡들 많네요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5.02
  • 감기조심하세요. ㅠㅠㅠㅠㅠ 작성자 시간 여행자 작성시간 17.05.02
  • ai스페인 상상 이상으로 무능하네요.
    저지대 차지한 주제에 빚에 허덕이다가 군대해산하고, 저지대에서 반란터져도 군대가 부족해서 반란군이 떠난 지역만 탈환하는 식의 병맛플레이로 일관 중.
    프랑스의 확대를 막기 위해서라도 나폴리-스페인, 나폴리-프랑스의 이중동맹을 통한 세력균형을 유지해야하는데, 이놈의 병맛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동맹파기하고 싶어짐.
    제가 찍어둔 나마콰랜드와 코사를 차지해서 열받게 하는 것은 덤. 진짜 프랑스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한번 털었을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5.01
  • 알라후 아크바르 작성자 아즈텍 작성시간 17.05.01
  • 만약에 은영전이 1차대전이라면 양 웬리는 페르디낭 포슈고 라인하르트는 빌헬름 2세가 되는건가?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7.05.01
  • 미방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5.01 '미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 빡치네 진짜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5.01
  • 빨리 부싼 경찰 디바 이벤트나 했으면.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5.01
  • 라이징스톰2 베트남이 드디어 나왔구나..!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5.01 '라이징스톰2 베트남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집에서 게임할 수 있는데 왜 피시방 가냐는 물음에 잠시 고민한 뒤, 집에서도 공부 할 수 있는데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서 공부 하는 것과 같다고 둘러댔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4.30
  • 귀차니즘에 굴복할 것 같다. 아니 이미 굴복한 것 같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4.30
  • Hegemony is not free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7.04.29
  • 언제부턴가 182면 위너라던 개념이 185로 넘어갔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4.29
  • Denial 보고 왔습니다.
    사법체계 자체는 비교할 수 없지만 판사수준은 덕사마가 무죄받는 어떤 나라보다 뻥글이 나은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4.28
  • 어머나 불편하네요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4.28
  • 너는 잘못되어있어, 너의 존재가 불편해, 너는 역겨우니까 들어나지마, 악마의 자식이네, 같은 소리를 주변으로 듣고 자란 아이는 어떻게 클까요? 부모는 너 같은 자식은 낳은적 없다며 연을 끊는답니다. 미디어에선 조롱거리가 되고 경멸적 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어디서는 돌을 맞는 다거나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더군요.... 사람을 죽이기라도 한걸까요...?

    이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나름 예상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되기보다는 부디 이 아이가 합리적이고 과격하지 않으며 '다름'을 '존중' 할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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