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페북에 들어가니 친구추천이랍시고 생전 처음보는 강남미인스타일이 주르륵. 전에는 그래도 친구의 친구나 동기동창이 떴는데, 이젠 그냥 맛이 간 듯. 저 아가씨들이랑 나랑 뭔 연관성이 있다고 친구겠니. 주커버그인지 저커버그인지는 어설프게 사업 확장하기 이전에 페북 알고리즘이나 수정했으면.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5.03
1/0/0짜리 국왕으로 하고 있으니 환장하겠군요. 1/1/1로 한 적도 있지만 1/0/0은 정말 내가 이거 왜 하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함. 4/4/2짜리 후계자는 사원이 되어버리고, 새 후계자는 뜨지도 않는데, 1/0/0은 트레잇도 개같은 것만 달리니 정말 총체적 난국이란 말이 절로 나옴. 여왕이라 어디 전쟁터로 내보내지도 못하고, 모든 것이 끔찍하다고 밖에는.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5.03
ai스페인 상상 이상으로 무능하네요. 저지대 차지한 주제에 빚에 허덕이다가 군대해산하고, 저지대에서 반란터져도 군대가 부족해서 반란군이 떠난 지역만 탈환하는 식의 병맛플레이로 일관 중. 프랑스의 확대를 막기 위해서라도 나폴리-스페인, 나폴리-프랑스의 이중동맹을 통한 세력균형을 유지해야하는데, 이놈의 병맛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동맹파기하고 싶어짐. 제가 찍어둔 나마콰랜드와 코사를 차지해서 열받게 하는 것은 덤. 진짜 프랑스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한번 털었을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5.01
너는 잘못되어있어, 너의 존재가 불편해, 너는 역겨우니까 들어나지마, 악마의 자식이네, 같은 소리를 주변으로 듣고 자란 아이는 어떻게 클까요? 부모는 너 같은 자식은 낳은적 없다며 연을 끊는답니다. 미디어에선 조롱거리가 되고 경멸적 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어디서는 돌을 맞는 다거나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더군요.... 사람을 죽이기라도 한걸까요...?
이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나름 예상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되기보다는 부디 이 아이가 합리적이고 과격하지 않으며 '다름'을 '존중' 할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Hahiler작성시간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