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야나가라로 바흐만조 멸망시키고 인도 성립까지는 했는데, 더이상 플레이 의욕이 안 생기네요. 동아시아, 유럽, 이슬람권은 나름대로 알고 있으니 몰입이 되는 반면, 인도나 동남아쪽은 아는게 별로 없으니 과제만 달성하면 땡인 듯. 물론 인도로 런던, 케이프, 광둥, 오타와를 먹는 것이 있긴 합니다만, 이런 걸레판도 무한확장 강요하는 것은 처음부터 손 안대는 쪽이라.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4.10
크킹 소개 글과 시리즈 안내 글을 통합하면서 신규 dlc인 Monks and Mystics에 대한 설명도 추가했습니다. 문제는 사신 이후로 한 번도 크킹을 돌리지 않은 상태에서 위키글만 받아 적는 입크킹이라는 거... 원래 역설사 게임 중에서 크킹을 제일 많이 했었는데, 콘클라베 이후로 20시간도 안 한 거 같네요.작성자이름짓기귀찮아작성시간17.04.09
잇코잇키가 재발생하느냐 마느냐에 관심을 뒀는데 주자학이 재발생했다. ...이거 한번만 발생하도록 설계된거 아니었나? 끊임없이 재발생한다면 발생가능이니 종료니 왜 분류함? 확실한건 일단 1.20.0.0버전에서 신토관련은 亡이란거. 뭐, 1.20.3.0은 되어야 그나마 큰 버그 다 잡히리라 생각은 했다만서도.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4.08
도키씨로 교토랑 사쓰마 제외하고 다 먹었는데, 시마즈놈들이 명나라 조공국이 되어버림. orz 명나라의 수송선이 30척인 것을 생각하면 시마즈 제압하고 버티면 이길 수 있을 듯 한데, 전략이 버티기라는게 참 노답. 류큐 때문에 한번은 싸워야 할 상대긴 합니다만, 굳이 두번 싸우고 싶지는 않았음.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