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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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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한 후에
내 형제 빛나는 두 눈에 뜨거운 눈물들
한 줄기 강물로 흘러 고된 땀방울 함께 흘러
드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물결 넘치는 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아아 짧았던 내 청춘도 헛된 꿈은 아니었으리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 '그날이 오면', 노래를 찾는 사람들, 1989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3.10 -
박근혜가 탄핵됐다.
비슷한 문장으로,
해가 동쪽에서 떳다.
홍진호가 준우승했다.
홍진호가 준우승했다.
한국이 블리즈컨에서 종합우승했다.
등이 있습니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03.10 -
예언자전을 보면 왜 함자와 알리가 무슬림들에게 인기있는지 알 것 같다.
나이로 보면 각각 형과 아들 뻘이지만(관계로 보면 예언자의 삼촌과 사촌 겸 사위), 개인적인 이미지는 예언자가 유비라면 알리는 관우고 함자는 장비같은 이미지.
그 알리의 일족과 함자에게 우마이야일족이 한 일을 보면 얘네가 시아파의 증오를 받는 것은 물론, 수니파에게도 인기가 없는게 이해가 간다.
뭐, 한국에서야 알리는 그냥 마지막 정통 칼리프고 함자는 그게 누구?라는 수준이지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