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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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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은행 잔고가 20만원쯤 감소했다.
10만원 정도는 기억이 있으나 나머지 10만은 기억에 없다는게 문제.
당황해서 내역을 뽑아본 결과...후쿠오카에서의 숙박비가 늦게 빠진 것과 요며칠 점심, 저녁에 커피까지 마시며 돌아다닌 것들이 합쳐서 대략 10만.
호텔비야 그렇다쳐도 나머진 정말 티끌같은 소비가 모여서 태산같이 재정을 압박하는 느낌.
다음달까지 50은 킵해두려고 했는데 30 킵하면 선방한 편인 듯. 덤으로 이번 달엔 더이상 뭐 사긴 힘들 것 같으니 삼국지13PK는 미뤄야겠구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09 -
심즈 4에서 샌마이슈노 아트지구의 펜트하우스로 이사를 갔는데, 왠놈이 허가도 없이 집을 들락거린다.
처음엔 집에 들어와서 노래하고 화장실을 쓰는 정도였는데, 이젠 PC가 샤워 중인데 막 들어오는 무례함이란.
버그인 것 같은데 일단 한번 알아봐야할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06 -
메트로 2035 스토리를 정리해서 나무위키 아르티옴 항목에 행적으로 올려놓았으니 보실 분들은 한번 보세요... 물론 정발을 기다릴 가치가 있는 책이니 기다리는걸 추천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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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잊고 멍청하게도 덕수궁 앞을 지나갔다.
정치가 신앙의 영역에 달하면 답이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그게 꼭 우파에만 해당하는 일은 아니다만-교황무오설 아닌 문씨무오설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듯이.
혹시 내가 중공을 싫어하는 것은 이성적 판단인지 신앙의 영역인지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있으나 결론은 이성적 판단이란걸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