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트위터는 과연 유로파리그를 다루고있는가 아님 챔스에빠져 2진을 부끄러워하는가 일진은 가혹한 인생적 철학이 담긴 중2병인가 아님 그에 맞게 변해가는 촛불민심을 혼돈하는것인가 이것은 우리가 한번 생각해보아야할 보아뱀이던가 아아 안타깝도다 이현실이 순실이 이 상실감이 라는 라임을 맞추는 내가 정말 자랑스럽다람쥐작성자모바일쓰룹바벨작성시간16.12.20
비잔틴에 내분이 터졌으니 알렉산드레타를 탈환할 절호의 기회인데, 문제는 오스트리아답게 해군이 엄청나게 빈약하다는 것. 해전이 없는 게임이니 배가 침몰하거나 하는 일이야 없지만 겨우 32척의 배로 3만을 실어나르려면 10번은 왕복해야하는데, 그 사이에 적의 본대와 조우하면...음...노답. 안티오크 정복 당시처럼 배를 고용한다고 해도 고용가능한게 겨우 40척이라 역시 5번은 왕복해야 할 판. ...시칠리아로는 배가 부족하다는 일은 상상할 수 없어서 지중해 어디든 2달이면 수만의 시칠리아군이 상륙가능했건만, 이것이 산적과 해적의 차이인가.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12.20
1. 메트로폴리스가 주위의 다른 도시들에 건물을 후원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 2. 정부나 에스테이트 등의 후원자가 소유 프로빈스에 간접적으로 건물을 후원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 3. 도시가 식량을 직접 돈 주고 구매하고 농민은 직접 돈 주고 파는 시스템 개발작성자메가스콤네노스작성시간16.12.19
저녁을 먹고 들어오려다가 돈도 아낄 겸 집에 가서 먹자고 생각하고 그냥 들어왔는데 집에 먹을 것이 없다. 일본 살던 시절엔 이런 상태면 그냥 휙 나가서 먹고 들어왔는데, 지금 집은 언덕을 오르내려야 해서 나가기도 싫음. 그냥 저녁 한끼 생략해야...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12.19
유럽 최대 도시의 변천사: 1. 코르도바(10세기~11세기 초) 2. 콘스탄티노플(11세기 초중반~13세기 초) 3. 파리(13세기~14세기 후반) 4. 그라나다(14세기 후반에서 15세기 초반 잠시) 5. 파리(15세기 초중반~18세기 중반)작성자메가스콤네노스작성시간1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