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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예전에 전래동화 읽은 것 마냥 흐릿하게 기억에 남아있는 동생의 머리를 뽀개서 만들었다던 왕의 해골잔.
    근데 어느나라 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뭘로 검색해야 나올려나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6.10.02
  • 10년 전에는 하루에 20km를 걸어도 괜찮아는데 지금은 12km쯤 걸었더니 피곤해서 씻기가 싫을 정도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0.01
  • 순자 폰 합스부르크 작성자 스팀웨이브 작성시간 16.10.01 '순자 폰 합스부르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뭣이던간에 지가 모르는 데서는 닥치고 있거나, 최소한 아는 만큼만 떠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ㅇㅇ 요즘 정말 잘 느끼고 있군요.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6.10.01
  • 짝사랑도 습관이 됩니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10.01
  • 10월은 위대한 공산주의 혁명전사가 태어난 그날이 속해있습니다. 작성자 [♥]CARDCAPTOR SAKURA 작성시간 16.10.01
  • 내가 짠 코드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작동하길래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건지 혼란스러워하며 온 하루를 날렸다. 그러다 원인을 우연찮게 발견하고보니 겨우 한글자 짜리 오타. province_flag를 provine_flag라고, 실수로 c자를 빼놓고 적었던 것. 발견하고나니 오히려 힘이 쭉 빠지게 된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6.10.01
  • 내일이면 10월인데 아직도 모기가 설친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9.30
  • 배추값 젠장..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6.09.30
  • 처음으로 쇠고기무국을 끓였다.

    결과는 성공적!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 16.09.30
  • 호이4 때려치고 현탐중... 버그가 싫어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9.30
  • 가상역사 만화 연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Erwin 작성시간 16.09.30
  • 놀고싶다. 아무 일도 안하고 놀고싶다.
    그치만 월급은 줬으면... -ㅅ-.. 것두 많이.. -ㅂ-....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6.09.29
  • 이제 골탱 빼고 독 지상 4티어는 다 뽑았다. :> 작성자 SchutzKR 작성시간 16.09.29
  • 애국심이 무슨 쓸모냐
    = 난 원래 없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9.29
  • 젠장 까페에서 얻은 토론장에서의 지식들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자꾸 대학교 수업중 조별과제 발표시간에 손들고 말하는 횟수가 늘어났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09.29
  • 스맛폰 : 방금 하신 말씀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 그래
    작성자 안녕__ 작성시간 16.09.29
  • 비가 온다니 움직이기 싫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9.29
  • OST를 들으며 걷다보면 음악에 어울릴 굉장히 매력적인 장면이 머리속에서 그려지곤 합니다. 그 장면이 들어갈 만한 장편 시나리오가 쓰고 싶어지지요. 하지만 부족한 필력과 귀차니즘에 손가락은 움직이지 않고 잠들기전 곱씹으며 꿈의 소재로 써버립니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09.29
  • HoI4의 새 프로젝트 리더의 닉네임이 무려 김치바이킹(KimchiViking)...
    김치라는 단어에 반사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우선 본인부터 '엉?'이라 생각했음), 개발팀멤버는 스웨덴, 덴마크, 폴란드, 벨라루스, 러시아인들로 구성되있다고 하니 한국인은 아님.
    한국계일 가능성이야 부정할 수 없겠지만, 그다지 중요한 문제도 아니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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