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참교육이라는 웹툰 한줄평:
    현장답사(시골)는 해봤냐?

    외노자, 국제결혼 없었음 진즉 망해서 없어질게 시골입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20
  • 오늘도 팀은 제정신이 아니었고, 핑 찍어도 말을 듣지 않으며, 싸우는 법도 알지 몰라 쳐맞고 도망가는 것 뿐이었다. 자기 혼자 뒤에서 꾸물떡 거리는 건 꼭 하나씩 있고 링 보는 법을 몰라 타죽거나 뒤늦게 들어오다 입구에서 대기 중인 팀에게 막히며 전멸하기 일쑤. 이런 인간들에게 내 점수를 빨려야 한다니. 에휴.. 팀 fps 게임에 랭크 시스템 특성상 지는 판은 당연히 나오지만 기본도 안 된 애들이 랭크를 돌리는 것도 골 아픈 일이고, 내가 압도적(프로, 준프로, 전문 스트리머나 그 언저리급)으로 잘하는 게 아니라 결국 팀플레이를 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기본이 안 되고 내가 맞춰주자니 너무 못해서 자연스레 지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가니 맞춰줘서도 안 되고, 판 수로 밀고 올라가면 결국 플레든 다이아든 갈 자신은 있는데 그럴만한 시간은 없고 발목은 잡히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19
  • T1 4번의 우승, 7년만의 우승, 페이커 4번째 월즈 우승. 또 한번 역사에 기록 한 줄을 추가하는군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19
  • 도대체 맵을 볼 줄도 모르고 게임 읽을 줄도 모르는데 핑 찍고 리드하는 건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싸움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싸우고 싶어하는 것도 아니라 적 만나면 도망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애들인데 그럴 거면 혼자 하는 RPG 게임을 해야지 왜 온라인 FPS 랭크를 돌리는지 원. 그리고 팀 게임인데 왜 지 혼자 맘대로 싸돌아다니면서 파밍 놀이 하는지도 모르겠고. 걍 주말 아침 게임은 다 지맘대로인데 무슨 병동 보는 느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18
  • X를 눌러 맛있어짐을 표하십셔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18 'X를 눌러 맛있어짐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우 역시 사람이 가장 싫고, 사람이 가장 좋아요.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3.11.17
  • 간만에 금요일 서울행 평상시보다 40분 연착 내려가는 내일도 기대되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1.17
  • 그동안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죄다 실패해서 형이 놀려댔다 오늘 마침내 광주 SR 1장 성공...

    엄마랑 형의 반응(형은 이번 포함 계속 성공중,엄마는 실패하지만 대신 표구해주면 가니까):"니가 웬일로 성공하냐?그것도 좋은 자리를?"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11.16
  • 얼마전 군대동기들과의 단톡에서 서울 김포를 통합하녜 부천이 낫녜 난리가 났을때, 서울을 분리하는게 더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상식적으로 1000만명이 한 도시에 있는게 맞는가? 여기에 지역을 더한다고?
    생각해보면 중구와 종로구, 좀 더 쳐줘서 사대문 외에는 서울이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그러면 몇백만의 도시들이 다수로 생기니 사실상 광역자치단체장 부동의 탑인 서울의 위상 불균형도 해소되고, 좀더 많은 시들로 인한 행정경험 기회도 다수가 되고 좋지 않을까?
    라는 의미로 단톡에 서울을 분리하자고 올린 적이 있었다.
    답변을 못받은걸 보니 전송이 안된듯 하다.
    오늘 경기도 분할안을 보니 다시 생각나서 적는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16
  • 키오스크로도 팁을 요구하는 팁 꽌시권 사장들은, 만약 손님이 손님 자신을 스스로 고용했다고 간주하고 셀프서비스를 할 경우 손님한테 급여와 보험료를 "반환"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아무말중잔치) [4695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11.16 '키오스크로도 팁을 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D-1

    드디어 지난 3년 동안의 결실을 맺는 그날이 다가왔습니다.
    저 말고도 수능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힘내시고
    저도 한만큼의 성적은 나오면 좋겠네요...
    아무튼 모두들 건투를 빕니다.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3.11.15
  • 요즘 지식 인사이드 채널 같은 유튜브 채널을 즐겨본다.
    보다보면 나에 대해서 새롭게 알 때도 많은데,
    1. 얼마전 일을 못하는 사람의 특징을 보면서
    초반: 아 맞아. 맨날 저러던데. 그러니까 일을 못하지 ㅉㅉ
    후반: ....어? 어?! 난데?(..)
    2. 자존감 낮은 사람 특징(허세)를 보며
    초반: 어휴, 난 저렇게는 못하지. 어떻게 저렇게 나서?
    후반: 사람들을 빵 터뜨리고 싶은 것도 허세였어?(충격)
    3. 연속으로 질투 많은 사람 특징을 보며
    초반: 질투가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특징으로는 없
    중반: 지 않고 있잖아? 많은데?(..) 어떻게 고치지?
    후반: 알고 있으면 건강한거라고? 건강한거야 나?

    라면서 볼 때마다 늘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자신의 모습에 대해 새로운 느낌을 가질 수 있으니 가끔 보는건 추천한다.
    사실 보고 기억에 남아서 고치는게 가장 베스트지만 보고나면 기억에 안남는게 가장 큰 문제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15
  • 최근에 넬레 노이하우스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베껴 적어보고 있습니다.

    작가가 진심 부럽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14
  • 땅바닥에 흘려버린 쌀들은 뭔가 팔기 그래서(내 아가리에 들어가도 괜찮은것만 팔아야한다생각) 대신 닭들 줬습니다(닭들은 기분나쁠지 모르지만, 꼬우면 인간하던가)

    그런데 사료사러갈 시간이 없어서 100%백미만 주었더니 애들이 비실비실해지고 좀 약했던 애들은 죽더군요.

    각기병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방금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불량 현미랑 땅에 쏟은 현미만 줘야겠어요
    엥? 그냥 현미요? 꼬우면 지들이 웅녀처럼 사람으로 변신하라고 해야죠.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14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D-2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3.11.14
  • 29년만의 우승 흑흑 이 경기를 보다니 ㅠㅠ
    예전 과사무실 조교님께서 엘지 광팬이셨는데, 이젠 성불하셨을거라 생각한다.
    이젠... 꼴데다! 아니, 자이언츠다! 롯데는 빨리 구단을 팔아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13
  • 우승이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1.13
  • 대륙회의: 대의를 위해 상한가 아래로 물자를 무조건 팔아라!
    상인: (상품 파괴+대영수출하며) ㅗ.

    신분회: 다른 건 모르겠고 파산 직전이니 세금 더 내라!
    국민의회: (수급을 추수하며) ㅗ.

    제1제국: 해적놈들과 무역하지 마라!
    상인: (밀수하며) ㅗ.

    제3공화국: 못 낸다고? 암튼 빚 갚아야 하니 돈 대신 몸으로 떼워라!
    노동자: (파업+파괴공작하며) ㅗ.

    중화제국: 공화정 안 하고 나 황제 하겠다!
    군벌, 호국군: (항명+봉기하며) ㅗ.

    보수파: 살기 각박하고 뭐고 간에 연방과 헌법을 지키자!
    군인, 인민: (항명+궐기하며) ㅗ.

    고용주: 사장 나으리 지주 어르신 교수 선생님한테 어딜 감히.
    노동자: (퇴사+이주+출국하며) ㅗ.

    제6공화국: 여러분 먹고 살기 힘들지만 누군가는 생산과 소비를 해야 하니 애 낳읍시다.
    적령자: (비혼하며) ㅗ.

    .
    .
    .

    And as ye would that men should do to you, do ye also to them likewise.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 예수, 루가의 복음서 6장 31절 [46948]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11.13
  • 혹시 오늘 역사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걸까?
    진짜 "LG 우승"을 볼 수 있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13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D-3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3.11.13
이전페이지 31 32 현재페이지 33 34 3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