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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한번속으면 속인사람의 잘못
    세번속으면 속은사람의 잘못이라는 말이있다
    기상청은 이말을 아주 좋아한다

    아니라고?
    그게 아닌사람들이 그래?!(박영진 극대노한 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05
  • 손님 두명이 서로 얼굴 붉힌채 말싸움하고있길래 쌈구경겸 중재하러가니까 이런일이더군요

    손님1:새치기하지마십쇼
    손님2:미안하다 내가 착각했다. 그런데 말본새가 좀 거칠다?

    금방끝날 분쟁을 더 크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 말본새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04
  • 이럴 순 없다..
    유혹을 못참고 오랜만에 빅토3을 하려 눌렀는데, 크래시가 나버렸다..이게..게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03
  • 출근하기 싫어..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03
  • 드디어 올 것이 왔다 공유금지 메일 디즈니는 끊고 넷플릭스 공유가족은 로그아웃 시키고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1.02
  • 저는 사실 감자칩을 정말 좋아합니다.

    프링글스 같은 밀가루 반죽 튀김계 ㄴㄴ 감자 썰어 만든 감자칩.

    최근에, 정말 먹고 싶어서, 참다참다가 한 봉지(지퍼형. 272g이었나?) 샀습니다.

    먹다보니 또 한 봉지 사고 새우깡도 사고 다른 회사의 다른 감자칩도 사고 많이 샀습니다.

    한 이틀 먹었습니다.

    체중이 미미하지만 점점 증가했습니다.

    인바디체중계로 인바디를 재봤습니다. 체지방이 1.1% 증가했습니다.

    적어도 크리스마스가 될 때까지는 절대 다시 네버 유탕과자를 먹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02
  • 드디어 챗gpt 인강을 다 들었다. 아직 여러 부분에서 사용하기엔 할루시에이션 현상을 감안해야겠지만, 엑셀+VBA와 기타 프로그래밍 언어, powershell을 이용하는 부분에는 절대적인 강점이 있다.
    인강을 들은 기념으로 그동안 해오던 반자동 업무 하나를 자동화 했다. 5시간 정도 걸린거 같은데, chatGPT가 없었으면 그냥 못했겠다.
    챗gpt는...신이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31
  • https://www.youtube.com/watch?v=8SGmjBrHArQ [46918]

    도망칠 곳이 없다는 것은 참 슬픈 일이다.

    선택권이 있는 양 말하지나 말았으면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10.29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근본도 모르는 양인들의 명절이 또 찾아왔다 죽지도 않고 오는 각설이 마냥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0.28
  • 주말입니다...다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0.28
  • 강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지금까지 총 7주의 강의가 있었는데 교수님 수업은 절반도 안된다. 1주는 연관 없는 외부강사 초빙으로 떼우고 교수의 감독 없이 진행되는 팀플 활동으로 3주 넘게 떼웠다. 중간고사도 팀플로 대체. 심지어 채점도 팀단위로 한다고 한다. 근데 정작 교수님은 끝날때 되서야 얼굴을 비춘다.
    하... 수강철회기간은 왜 이리 짧아진걸까?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10.24
  • 충격이다.
    플라워 킬링문이 2시간 반짜리라서인지 약간 이야기가 긴듯하다고 했는데 3시간 반짜리였다(..)
    감독님... 대체 플롯의 매력이 왜이렇게 강한겁니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23
  • 아해폰으로 벨소리를 만들어보았다 해보니까 쉬운게 하나도 없네 그래도 아이튠으로 하는 것보다 좋긴하다
    한 동안 <불타올랐는데> 이제 <엄청나게 활짝 핀 꽃>으로 몇 년 견뎌야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0.22
  • 여러분 좋은 주말 되셨나요. 다가오는 한 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러분도 힘이 절로 나는 나날이 되길.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0.22
  • 오늘 손님으로 왔던 으르신의 찐빠
    왕겨 가져간다고 왕겨 나오는 배출구 문 열어놓고감
    (원래 포대를 끼워놓고 열어야함) 그래놓고 안닫아놓고 가는바람에 30분 동안 왕겨 퍼담음

    죽재가져간다고 위와 같은상황에 왕겨가마니 기계안에 집어넣고감 당연히 스크류가 너무 압력을 받아서 누워버림. 모터도 타버림

    다른 으르신들 그것땜시 기계 고장나서 오늘 수리하느라 도정 못할수도 있다하니 빡쳐서 몇명 그집으로 쳐들어감.

    오늘도 시골은 평화롭습니다. 너무 평화로워서 담배가 땡기는군요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0.22
  • 수능 D-26
    평소에도 공부하기 싫었지만
    주말이라 그런지 더 하기 싫은 하루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3.10.21
  • 플라워 킬링 문을 봤다. 이런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지만, 기생충도 그렇고 블랙코미디가 섞여있으면서 영화가 옥죄는듯한 영화들은 보기 불편하다. 이미 벌어질 일들을 짐작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한치 앞도 모르는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콘크리트 유토피아처럼 실제 일어날 일이 아니라는 걸 처음부터 느껴야 이런 기분이 덜 드는듯하다.
    영화 자체는 몰입하면서 봤다. 하나의 장면을 생략해도 안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영화였다.
    특히 디카프리오가 연기한 현실적인 바보 연기는 일품이었다. 아쉬운건 엔딩에서..는 스포니 넘어가고, 초반 3분에서 5분가량을 놓친 것. 대충 짐작은 되지만, 좀만 더 일찍 갔으면 봤을텐데 영 아쉬웠다. 아니 그런데 출근하는건 8시에 일어나고 주말에 조조영화 보겠다고 생각한건 7시에 일어났는데 그러고도 못보면 이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잘 본 영화였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21
  • 전국체전을 보고 싶다.
    전국체전을!보고 싶다!
    예전 스포츠 에세이를 보면 전국체전, 그러니까 전국체육대회에 대해 쓴 글들이 많은데, 왜 이젠 저녁에 안하는건가? 어차피 kbs에서만 하잖아! 공익방송이잖아!
    6시 퇴근인데 6시면 끝나는 체육대회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허하다.. 아시안게임의...여운을 느끼고 싶다 이말이다...!
    아무튼 내일이 전국체전 마지막이다. 나는 못봤지만,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한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18
  • 시장에 가니까 꽃게가 수게 키로당 10000~11000원, 암게가 키로당 12000원 하더군요

    다만 암게는 살이 별루 없음

    연안부두까진 귀찮아서 동네시장만 갔는데 나중에 가격비교하러 한번 가봐야하나...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0.17
  • 저는 부대찌개를 좋아합니다.
    멸치육수 사골육수 베이스로 한 쫄아든 국물에 라면사리 넣어 먹는 거 좋아합니다.
    소시지 330g의 칼로리가 980을 찍는 것을 보았습니다.
    원하는 체중이 될 때까지 먹으면 안 되겠구나……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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