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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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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커뮤니티라는것은 말 그대로 공동체이고 일종의 사회이다
블로그나 트위터처럼 자기 하고싶은 말을 일방적으로 외치는 곳이 아니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11.19 -
SBS에서 인기리에 방송중인 시대극(사극이라곤 못 하겠다)에 해동갑족이란 말이 나온다더라.
해동에서 갑질하는 족속이란 뜻의 조어를 제작진이 만든 것이라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이게 사서에도 나오는 단어라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19 -
오늘의 개그.
빈회의 당시 오스트리아 중견국설. 메테르니히 3월혁명으로 실각 후 자살설.
...귀찮다. 그냥 웃고 말자.
아, 1815년의 오스트리아가 한국외교에 있어 하나의 롤모델이 된다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것 하나.
...진심으로 그때의 오스트리아와 현재의 한국이 비견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나?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18 -
엥겔스는 "기술에 대한 단 하나의 사회적 필요가 열 개의 대학보다 과학의 진보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썼다. E.H.Carr의 「20년의 위기」중에서 작성자 클레어 작성시간 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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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둔이라 불리는 4명의 칼리프 가운데 아부 바크르를 제외한 셋이 칼빵맞고 사망.
이슬람이 유난히 폭력적인 종교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초기사 보면 암담하다.
무아위야가 놀라운 수완을 지닌 당대 1류의 정치가여서 이걸 어찌 수습했지만 모친이랑 아들이 쓰레기라 영원히 까임.
참고로 무아위야의 어머니 힌드는 무함마드의 삼촌 함자가 전사하자 배를 갈라 간을 씹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함자에 의해 삼촌을 잃어서), 함자가 하필 무슬림들에게 인기있는 존재라(연의의 장비같은 느낌?).
무아위야의 아들 야지드는 카르발라의 비극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모든 무슬림이 싫어함.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