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봐 겨울이되고, 사람들이 태양빛을 못 쬐니까 전부다 맛이 가기 시작했어. 파라독스만 바라보던 유우로파 유저들마저도 저마다 짝사랑따위의 설움을 표출하고있잖아. 크리스마스가 괜히 쏠로들이 서러운날이 아니야. 크리스마스는 사실 가장 밤이 긴 날이기도 하거든. 그만큼 태양빛을 쬐지 못한 맛이간 사람들이 사랑타령을 하는거지. 정말 놀랍게도, 크리스마스가 하루라도 지난 26일만되어도, 사람들은 사랑타령을 순식간에 그만두게될걸? 스스로도 왜그렇게 사랑에 목을맸는지 의아해하면서 말이지!작성자minorityb작성시간15.12.03
밥먹을 때 깨작깨작 조금 먹고 '배불러 그만 먹을래'라고 말하면 주위 사람들은 "아니 사내새끼가 그거먹고 배불러?", "그렇게 먹으니까 살이 안찌지" 이런 말을 하더라. 그런데 많이 먹는 사람한테 '뭘 그렇게 많이 먹냐', '그만 먹어 그러니 살찌지'라고 하면 '먹는데 지랄 좀 하지마라'더라작성자물지게작성시간15.12.02
9급공무원이라도 되고 싶다는 사람이 넘쳐흐르고, 5급공채로 뽑히면 신분상승이라도 이뤄진 것처럼 여겨지는 나라에서 미국에서 공부한 자기 아들에게는 4급도 격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그런 국회의원. 그런 작자가 '을을 지키는 길'이라며 만들어둔 위원회에 이름 걸어두는 정당. 참으로 대단하신 국회의원 나으리와 정당이다.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