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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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나는 아이마스인가 러브라이버인가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11.11
조금만 더 시간을 주세요.. 제발..
작성자
어묵사람
작성시간
15.11.11
수능날. 영어듣기 시간에 북한 공군이 도발을 하고 그에 대응해 국군 전투기와 미 공군 전투기들이 전부다 서울상공을 날라다니면 어떻게될까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11.11
킹찍탈! * 최훈과 상관 없습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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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능~
작성자
sodnr
작성시간
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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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정시출근. 수능인데 흑흑~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1.11
우린 그저 돈벌게 해주는 가축일뿐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11.11
사대강 22조 때문에 화성 테라포밍 예상비용 480조가 싸게 보인다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11.11
보여주는 입장에서 위장할 수 있는 판에, 보는 입장에서 왜곡할 방법은 왜 없단 말인가? 너는 안경을 쓰고 있지만 나는 맨얼굴을 보고 싶고, 너는 대머리를 하고 있지만 나는 장발을 보고싶다. 인식 조작기 상용화가 시급하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11
후우..하루남았네요 고3 동지여러분 껄껄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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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보니 신조어들이 왜 이리 많아진거지 어르신들 느낌이 이런건가
작성자
고속정
작성시간
15.11.11
때론 세상이 덜 다이내믹해도 즐거울 것 같다. 너무 자주 멀미나는 듯.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5.11.11
But come ye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 Tis I'll be here in sunshine or in shadow,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11
생각해보니 하루종일 먹은게 떡 한조각, 프레젤 하나, 밀크티 두잔, 커피 한잔, 귤 2개 뿐이구나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11.11
누군가 우리나라 우파들은 인간(국민)을 도구로 본다고 말했는데 맞는 말인 듯.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1.11
전무후무한 괴물의 예고편이 오늘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대전쟁을 기리며 인용구 하나 투척합니다. "단순히 패망한 적은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화해한 적은 완전히 사라진다." - Friedrich Schiller -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11
수능끝나고 유로파4 기초공략 개정 들어갑니다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5.11.10
오늘 알게 된 시가 내 마음을 절절히 울리는구나. '사랑한다는 것과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이 같은 말이었을 때' 라는 문구라니......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11.10
정말 곳곳이 스포일러의 함정투성이로구나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11.10
빼빼로 데이에는 빼빼로를 선물합시다! 내가 주변사람들에게 선물하면, 그 주변사람들도 주변사람들에게 선물할거고, 그럼 그 주변사람의 주변사람인 나에게도 빼빼로가 돌아오겠지?!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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