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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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생각나는 걸 글로 바로 신속하게 쓸 수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미리 썼던 거 온전히 기억해서 다시 쓸 수 있는 사람도 부럽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0.22
전 아무래도 착한사람이 아닌 그냥 호구인거 같습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10.22
항상 합리적인 판단을 하려고하지만, 사회생활이라는건 그 근거가 너무 부족하고, 내 개인적인 귀납적 데이터도 거의 없거나 반쯤 소실되어있어서 그게 너무 힘들다.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아보지만...똑같은 실수를 약 1-2년 주기로 반복한다는 사실을 깨닫고나선 반쯤 포기했다. 나란놈이 그렇지 뭐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0.22
덕 있는 사람이 적은 세상에서 덕 있는 사람을 조롱하면 쓰나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10.22
저항하라! 저항하라! 죽창을 들고, 알라봉을 들라! 테크니컬을 타고 압제자에 저항하라! 무책임과 궤변으로 일관하는 자본가를 끌어내려라!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10.22
옜날 사람들은 집밥이나 부모님 밥이 그립다던데.. 왜 난 학교급식이 그립지...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10.22
http://durl.me/aabc46 불독맨션은 사랑입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개인적으로 트럼본이나 트럼펫이 쓰인 노래 좋아하는데 이거 취향저격이라 개좋아함 ㅠㅠ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22
동영상
아침에 일어나면 부스스 누워 있으면 돼 갓 구운 토스트, 스크램블, 우유 어색한 에이프런 두르고 I can do 햇살 따사로운 창가에 앉아 서로의 얘길 들어주는 그런 사람 바로 너야 Do you understand? Do you understand? 그런 네가 참 좋아http://durl.me/aabcja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22
동영상
상대 과실이 100인데도, 내가 을이 되는 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5.10.22
포스트 imf시대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10.21
감기인가해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귀, 코, 목 전부 염증이 심한 상태라고. 이유가 뭔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 중요한 것은 7개월은 꼼짝없이 그 생활을 지속해야한다는 것. ...The end is nigh...?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0.21
어쩌다 보니 여태까지 살아있수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0.21
사고치는 사람 따로있고 치우는사람 따로있고... 흑흑~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0.21
대신 샤워시켜주는 로봇이 개발되야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10.21
파라독스 속 플레이어가 현실에 존재한다면 : 별도의 정보기관 없이도 주변 국제 정세를 대략적으로는 다 알고있음. 심지어 적 군대가 국경에 모이는 걸 실시간으로 알아챔. 기습? 그게 뭥가여? 먹는겅미? 국내의 물자흐름을 별도의 조사없이도 다 알고있음. 오오 행정능력이 천리안 오오. 군대에 명령을 실시간으로 전달함. 중간에 명령이 절대 차단당하지 않음. 심지어 전황도 '실시간'으로 알아챔. 전령이 뭥가요? 오오 절대반지급 카리스마 오오. 그리고 인재를 보고 바로 그 능력을 알고 활용할 수 있음. 게다가 미래도 알고 있음. 그런데 이런 능력의 지도자가 수세대에 걸쳐 지휘함. 심지어 사익에는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음 오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10.21
누구나 비밀은 있는거야 아무에게나 말하지마 우리 아무래도 없던걸로 안되는 걸로 해요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21
말로만 듣던 삼각관계를, 실제로 보게 될 줄이야 ㅋㅋ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0.21
근무시간에 딴짓 잼ㅋ
작성자
푸른잎새
작성시간
15.10.21
증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눈에 보이는 명확한 사실을 주장하는건 상관없으나 , 자신의 생각과 관념을 증명이 필요없는 명확한 사실인양 말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그렇게 키베가 일어난다. 그리고 나는 타자를 두드리겠지. 그러다 X-Com 롱워를 하겠지. 어느순간 눈떠보니 하루가 지나가 있겠지. 크리살리드 에게 너프가 있기를 .!!!
작성자
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
15.10.21
무식한자는 본인이 무식한걸 모른다. 그들이 용감하면 말도안되는 답답한 논리로 무장해서는(보통은 편견에 기반한 감정적인 빼애액수준) 헛소리를 지껄이며 혐오를 양산하는데... 여긴 헬조선이잖아? 안무식한사람이 어딨어? 그들을 보면서 답답해하지만, 나도 어딘가에서는 '알기는 귀찮지만, 나는 감정적으로 분노하기때문에 목소리를 내야겠어!'랍시고 답답한 헛소리를 했겠지. 그게 또 무식한 사람들에 의해서 동조를 받았을지도.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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