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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일본으로 중일전쟁을 할 때는, 기병으로 포위섬멸전을 해야 제맛이다.
    중화민국으로 중일전쟁을 할 때는, 좁은 프로빈스들에 600사단을 몰아넣고 각 전투당 최소 150사단에 달하는 규모로 녹여버려야 제맛이다.
    인해전술의 장점은, 2~3배 규모 정도의 민병이면 포병과 땅크로 무장한 최정예 보병사단에게 더 큰 피해를 입고 발리지만 5배 이상의 규모로 밀어붙이면 정예사단도 순식간에 녹는다는 점이다.

    압도적인 교환비(...)는 덤.
    그 덕에 일제의 쇠락을 띄울 쯤에는 중화민국 사상자가 겨우 70만명 정도 더 많을 뿐이었다. (중화민국 870만, 일본 800만.)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2
  • 제래드 다이아몬드는 역시 최고야 작성자 작성시간 15.09.12
  • 매일 카페에 접속할 때 마다, 알림을 보기 전까지 떨려서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한 며칠만 지나면 또 심장마비 걸리겠지.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2
  • 자 오늘도 학교에 가볼까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5.09.12
  • 역사를 하나의 요소로 해설할 수 있다는건 망상이다.
    계급과 경제로 모든걸 설명하려던 맑시즘사관이 쇠퇴한 것도 당연한거지.
    물론 영웅주의사관이 옳다는 것은 아니고, 경제, 계급, 혹은 사기나 정신적 유대와 같은 구조적인 면도 중요하다만, 결정을 내리는 인간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
    구조만 봐서는 7년전쟁의 종결과 그 직후의 영국의 외교적 고립은 설명 못 함.
    세키가하라 당시의 영주들의 움직임도 물론 설명 못 하고.
    더구나 그 구조 중 하나의 요소만으로 설명한다? 뭐, 그냥 개소리.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12
  • 공부를 재미로 하지 말고 진지하게 하라고 하는데, 재밌어서 진지하게 한다는 선택은 없나?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12
  • 자기가 무슨 세상의 진리를 다 안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들 극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스탈린 동지밖에 없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9.12
  • 1일 1건조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12
  • 한국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대부분은 서버나 클라이언트의 문제가 아니라 "내부자 유출"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9.12
  • 다른 사람이 나보다 3배쯤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겸손해지라는데 생각만큼 잘 안된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12
  • 배가 고프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12
  • 불공평이란 게 정말 뭔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이, 평생 그 불공평한 이득을 누려왔던 것들이
    자기가 그 피해자(ㅋㅋ)가 되는 것 같으니 갑자기 불공평 불공평 거리는 걸 보면 그저 우스울 뿐

    그놈의 불공평 다른 일에도 1/10만 신경쓰면서 살았으면 자랑스런 대한민국 공산주의 유토피아 건설했을 듯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09.12
  • 아, 술먹지 말걸, 내일 서울 올라갈 준비해야되는데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12
  • 예전에는 아무생각없이 봤었는데 다시 제네레이션킬을 보던중 드는생각은 하.. 저러니 is가 안생기나 이런느낌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15.09.12
  • 사람들, 특히 여자사람들하고는 어떻게 친해져야하지..... 나도 남들처럼 디게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힘들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11
  • 응용수학의 재밌는 점. 컴공에서는 매트릭스와 벡터를 그냥 일종의 정보저장, 처리 수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1000x1000 매트릭스, 즉 백만차원(...)짜리 매트릭스도 정말 자주 나오고, 일억차원(...)을 넘긴 것도 드물잖게 나옵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9.11
  • 작년만 해도 취할때까지 술 잘도 마셨는데 해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11
  • 탈조선 탈지구 탈태양계 탈우리은하계 탈국부은하군 탈처녀자리초은하단 탈우주 탈평행세계 탈빅뱅 탈.... 작성자 SLAM 작성시간 15.09.11
  • Any man who must say 'I am the king' is no true king. 작성자 花美男 작성시간 15.09.11
  • 자소서!!자소서!!자소서를쓰자!!
    ㅠㅠ..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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