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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오오옷 담팟에서 서유리 방송한다 작성자 sodnr 작성시간 15.09.10
  • 한국어를 쓰면서 느끼는 건데 조사를 쓰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롭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10
  • 지옥불반도를 만드는 원동력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 나도 그 일원 중 하나이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0
  • 저러다가 개종 vs 사형을 선택하라고 할때 사형을 선택할 사람들도 조롱할 기세이군..... 세속주의 사회가 저러한 종교적 신념을 무심결에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저정도일지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0
  • 어젯밤의 EU4 플레이.
    루테니아가 리투아니아 침공->경고날려둔 모스크바참전->루테니아편으로 PC참전.
    모스크바'만' 두들겼는데, 루테니아가 P의 의향과 무관한 형태로 종전. P는 전군을 후퇴시켜 프랑스를 패러감.
    결국 프랑스는 조졌으나 역시 원하는 것은 못 얻음. 화가 난 P는 모든 공세를 중단, 국경방어만 함.
    결국 루테니아 참패. 땅 하나만 남기고 다 털림. P는 즉시 속국화하고 개신교 강제.
    ...이로써 판은 다 짜였다. 휴전이 끝나는 그날이 리투아니아인에게는 지옥의 시작이 되리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10
  • 트빌리시 신학교 시절. 스탈린은 모든 선생과 척을 졌지만 유일하게 역사교사 마하타제만을 존경했다. 퇴학당했던 스탈린이 권좌에 오르리라곤 그도 예상 못했겠지만. 1931년, 그는 트빌리시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스탈린은 베리야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다.

    "일흔 세 살의 니콜라이 드미트리예비치 마하타제가 감옥에 있다. 내가 신학교 시절부터 아는 사람인데, 나는 그가 소비에트 권력에 위험이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노인을 석방하고 그 결과에 대해 알려줄 것을 그에게 요청하는 바이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9.10
  • 끝말 잇기 영어 싫어!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10
  • 흠... 한페가 안되니 걍 역설사 팬 관둘까...흠냐 뭔가 좀 2바이트 문자를 가지고 있다고 차별받는 기분... 일단 배려심 없는 건 맞으니까..엉엉...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10
  • adblock을 쓰니 짜증나는 광고창들이 모조리 사라져서 깔끔!!! 모바일 서핑속도까지 증가!!!
    오오 차냥해 오오 ㄹㅇ 개발자느님들께 5달러라도 기부드려야게씀.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9.10
  • 호이가 계속되면 데챨이 된다. 작성자 작은동전 작성시간 15.09.10
  • 구내염이 약을 발랐더니 상처가 더 커지는 기적을 보여서 입 안을 살펴보았더니, 어금니 뒤에서 사랑니의 모서리가 스멀스멀하면서 기어나오고 있소!
    으아아아 으아아
    작성자 레지타일 작성시간 15.09.10
  • 유로파 불지옥 게시판 양대산맥
    이슈게시판, 집중토론.

    그리고 1차 끝나면 2차는 민원실로.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0
  • 밤 10시에 차가 밀린다는 것 자체가 이 나라가 얼마나 비정상적인지 보여준다 ㄷㄷ 작성자 안녕__ 작성시간 15.09.10
  • 오른쪽 손목이 아프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09
  • 2학기는 1학기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기분이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09
  • 도이칠란트 작센 지방의 육군 대령이 전쟁에 나가서 총에 두 발을 맞았는데, 그 때 몸에 갖고 있었던 만스펠트 탈러 은화에 총탄이 맞아서 죽지 않고 살아난 운 좋은 사건이 발생.
    그 이후에 신성 로마 제국 군인들 사이에서 만스펠트 탈러 은화를 몸에 지니고 있으면 총에 맞지 않는다는 미신이 퍼져서 군인들이 죄다 은화를 긁어모으기 시작

    -> 은화의 가치가 액면가의 15배까지 치솟음(...)

    이런 황당무계한 상황을 (당시에는 경제학자가 없긴 했겠지만) 어떤 경제학자도 미리 알 수 있을 리가 없기도 하고... 미래 예측이라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사례가 아닌가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09
  • 요즘겜은 왤케 입문이 어렵지. ORPG도 어렵고 리니지도 어렵고 EVE도 어렵고.... 에흉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09
  • 옵빠이 핡핡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09
  • 슬프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09
  • 직업에 대한 고민은 내가 좋아하는 일과 내가 잘할 수 있는일, 그리고 돈을 벌수 있는 일이 같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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