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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짬뽕 먹고왔어요! 탕수육이랑 작성자 SLAM 작성시간 15.09.01
  • 냉면이 먹고싶다 작성자 스팀웨이브 작성시간 15.09.01
  • 우리가 생각하는 "선진국"이라는 건 이 나라 저 나라 좋은 점만 모아놓은 상상 속의 사회주의 락원, 말하자면 엄친아와 같은 존재일 겁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9.01
  • 元気です! - 우린 건강해요! 작성자 oomnscmd 작성시간 15.09.01 '元気です! - 우린 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원래계획: 연방성립->침공, 옛 리투아니아령을 얻은 뒤 속국부활->이어서 키에프 속국으로 부활->스웨덴-리투아니아-키에프로 로스케에 대한 방파제건설.
    현실: 브란덴부르크가 단치히 독립시킴->단치히 속국화 후 병합->연방성립불가->키에프 독립->거리, 경제력차이, 종교차이로 속국화불가, 여기까지.
    리투아니아 속국화하려면 폴란드가 외교병합하기를 기다려야할텐데 그러면 키에프가 더 커져서 속국화가 불가능해질 듯.
    ...리투아니아는 버리고 스웨덴-폴로츠크-키에프로 대러시아전선을 짜야하나?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1
  • 呉の雪風、佐世保の時雨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01 '呉の雪風、佐世保の時'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9.1 나님 탄신일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01
  • 음... 아래 딜레마를 보면서 사람들이 고려하지 않고 놓칠만한 점은 바로, 그 "이쁘고 성격좋은 여친"이 님 때문에 고통스러워 할 가능성입니다. 님의 사랑이 상대방의 행복을 원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전자는 고르지 말아야 할...(퍽)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31
  • 이쁘고 성격좋은 여친 vs 2억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8.31
  • 쓰르라미 울적에의 주제의식이 왜 나쁜지 대강 정리되었다.(이제야!)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31
  • 헤이리 드라이브중 cafe EUROPA(유로파) 라는 상표를 보고 스샷찍으려다 엄마가.너무 빨리지나쳐서 못찍 ㅠㅠ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8.31
  • 혹시 인간을 총알이나 소모품 마냥 마구 갈아버리는걸 당연시 어기는 소설은 없나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31
  • 게으른 나 자신아, 죽어랏!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31
  • 클래시오브클랜 무지 재밌다. 작성자 SLAM 작성시간 15.08.31
  • 변태 히잌!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8.31
  • 왠지 마블 시네마틱보다 DC 시네마틱이 더 끌린다.. 베트맨의 존재 때문인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31
  • 여러분 if놀이합시다
    주제는 만일 이세상에 유로파카페가 없었으면 어떤일이 일어났을까? 입니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8.31
  • 나는 if놀이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어떤 결과를 추정할 때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요인들을 침소봉대 하거나 그렇지 않은 요인을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주제에 따라 어떤 한 요인이 독보적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가상역사나 국제정세와 같은 변인 요소가 많은 주제들은 어느 한 요인이라고 딱 잘라 말하기가 매우 어렵다. 예를들어, 지구에 생명이 존재하는 요인을 생각해보자. 지구에 생명이 존재 가능한 가장 큰 요인은 역시 태양의 존재일 것이다. 그 다음은 물의 존재, 지구 자기력의 존재, 태양과의 적당한 거리 등등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생명의 존재요인을 딱 잘라 태양의 존재 때문이라고 말할 수는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8.31
  • 흑묘백묘론이 좋은 말이긴 하지만 그 이전에 왜 사람들이 그리 흑묘와 백묘를 나눌려고 노력했는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31
  • 어제 간만에 소갈비를 먹었다.
    역시 갈비는 돼지갈비고 소고기는 스테이크라고 느꼈다.
    기름끼 때문에 자고 일어나서도 여전히 속이 안 좋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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