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계획: 연방성립->침공, 옛 리투아니아령을 얻은 뒤 속국부활->이어서 키에프 속국으로 부활->스웨덴-리투아니아-키에프로 로스케에 대한 방파제건설. 현실: 브란덴부르크가 단치히 독립시킴->단치히 속국화 후 병합->연방성립불가->키에프 독립->거리, 경제력차이, 종교차이로 속국화불가, 여기까지. 리투아니아 속국화하려면 폴란드가 외교병합하기를 기다려야할텐데 그러면 키에프가 더 커져서 속국화가 불가능해질 듯. ...리투아니아는 버리고 스웨덴-폴로츠크-키에프로 대러시아전선을 짜야하나?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9.01
나는 if놀이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어떤 결과를 추정할 때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요인들을 침소봉대 하거나 그렇지 않은 요인을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주제에 따라 어떤 한 요인이 독보적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가상역사나 국제정세와 같은 변인 요소가 많은 주제들은 어느 한 요인이라고 딱 잘라 말하기가 매우 어렵다. 예를들어, 지구에 생명이 존재하는 요인을 생각해보자. 지구에 생명이 존재 가능한 가장 큰 요인은 역시 태양의 존재일 것이다. 그 다음은 물의 존재, 지구 자기력의 존재, 태양과의 적당한 거리 등등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생명의 존재요인을 딱 잘라 태양의 존재 때문이라고 말할 수는작성자Decante작성시간1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