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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아 힘들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27
  • 튜튼-프로이센은 접고 스웨덴으로 달릴까 해서 이벤트 좀 확인해봤는데, 얘네 이벤트효과 참 많구나.
    프로이센은 고유이벤트 자체가 적을 뿐더러 효과가 붙어봐야 그 국왕 한정인데 얘네는 대부분이 게임 끝까지 유지.
    덤으로 체제도 이벤트로 절대왕정(스웨덴 절대주의)->입헌왕정(자유의 시대)->계몽전제정(구스타프 3세의 쿠데타)으로 전환가능. 더구나 절대왕정 이벤트는 스웨덴, 독립국, 1600년, 왕정이 조건이니 잘 하면 프랑스보다 빨리 절대왕정 띄울 수 있음.
    ...전에 플레이했을 때도 이벤트가 많았는데 더 늘어나기만 한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이게 스웨덴산 게임임을 느낀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27
  • 시무룩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8.27
  •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면 브로드웨이 뮤지컬중 명작들의 초연을 직접가서 볼꺼야! 근데 돈이 없잖아!?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8.27
  • Makes me that much stronger~ Makes me work a little bit harder~ It makes me that much wiser~ So thanks for making me a fighter~ Made me learn a little bit faster~ Made myskin a little bit ticker~ Makes me that much smarter~ So thanks for making me a fighter~!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8.27
  • ↓ + ← + KICK ←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8.27
  • 지성은 이성이나 감성보다 사용하기 더 매력적인 것이었을 줄이야!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8.27
  • 용감한 어른이의 친구 우리우리 세균맨 호빵맨 혼내주는 우리 세균맨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27
  • 나무위키 remove kebab 항목에 실제로 일어난 remove kebab의 사례-가자 지구, 보스니아 내전, 네오나치들의 터키인 살해-가 나열되어 있는데 이거 제노사이드 희화화 아닌가? 칸코레의 정당성 가지고 싸워대는 분들이 왜 이런 항목을 놔두는 건지.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8.27
  • 나도한방! 너도 한방! 커플도 한방!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8.26 '나도한방! 너도 한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실망하긴 이르지만,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26
  • 대안없이 불평불만 하는 것을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대안이 딱히 없으니까 대안 없이 불평불만 하는 것이지 누군들 어린애처럼 떼쓰고 싶을까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8.26
  • 중국어 짬내서 공부하기 시작

    러시아어 발음은 러시아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익혔는데

    근데 중국 음악은 별로 듣고 싶지가 않네요 -_-
    작성자 작성시간 15.08.26
  • 크큭.. 흐콰한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26
  • 음 역함수 유리수 파트 가르쳐야 하니 공부 해놓자..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8.26
  •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다. 만성 피로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데..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8.26
  • 레프트 레프트 롸이트 레프트 롸이트 롸이트 렢트 랖트 렢트 랖 렢 라 레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8.26
  • 이번 일로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일전에 남이 그러면 나도 그래도 된다 쪽이 편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남이 그런다고 확신한 것도 오해일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건 아닌 것 같네요. 한달 전 쯤 물지게님이 말씀하셨던, 주장을 사실처럼 말 하는 게 나쁘다는 게 무슨 말인지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26
  • 개개인이면 모를까 지도자 정도 되면 어떤 집단을 희생시켜야 하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희생으로 뭔가의 성과를 거두죠. (이런 성과도 못거두는 무능한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면 좋은 지도자과 나쁜 지도자를 나누는 분기점은 무엇일까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26
  • 하, 차.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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