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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요즘은 계속 러시아꺼만 보게 되네요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03
  • 스웨덴사 최대의 수수께끼는 바사-비텔스바흐조의 공격적, 확장주의적 정책에 대한 민중의 지지이다.
    루이 14세의 말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팽창주의적, 공격적 정책은 농민에 대한 이중적 수탈-세금과 인력-에 기반하기에 보통 강력한 내부적 저항에 직면한다.
    더구나 스웨덴 의회는 성직자, 귀족, 도시민에 농민이 더해진 사부회였기에, 농민들이 저항하기가 더 쉬운 구조였으나, 자신들을 쥐어짜는 바사-비텔스바흐조에 대한 저항이 거의 없었다.
    ...이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볼까 했는데, 오스만제국을 능가하는 마이너함에 노트북의 부재가 더해져서 그만두기로 하였다.
    존 브루어의 책이 한국어로 번역되는 날이 온다면 적어볼지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3
  • 아아,.. 시간표를 잘못짯나... 아침에수업을다 넣었드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03
  • 전통의 CCTV 강팀 꼴데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 꼴칰 작성자 빨래집게 작성시간 15.09.03
  • 퍄오진후이씨가 핀란드화로의 길을 활짝 열었다고 하더라.
    동쪽과의 관계에서는 국민감정과 같이 갔으나 서쪽과의 관계에서는 따로 갔다고 하더라.
    결국 국민감정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들고 안 들고로 외교를 했다고 하더라.
    역사에 평가를 맡기고자 했으나 훗날의 역사학자들은 서쪽나라 눈치보느라 그냥 물고 빨았다고 하더라.
    ...근시안적 외교의 극치. 100년 전은 기억해야하나 65년 전은 잊어도 된다는 자들은 역사 운운 하지마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3
  • 9월 모평 한줄 평 국b 전반적으로 쉬웠으나 까다로운 문제가 몇 있음 근데 문제될 소지는 없음 수학a 언제나 그랫듯이 21번 30번만 잘 풀면 자도 됨 영어 겁나 쉽다. 수학b 작년 문제 보는줄; 윤사 풀만함 한국사 작년 수능문제 베낀 문제가 많았음 작년보다 난이도가 낮긴 한데 아마 본수능 가면 포텐터질거라 예상. 베트남어 빨리 아랍어를 공부하는게 좋다. 수능에서 믿다간 큰코다친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3
  •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야 라면인건가 오늘도 내 야식은 라면인건가야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3
  •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를 내 의지대로 할 수 있었으면 절대로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았을텐데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02
  • 질문하는 사람은 진지합니다. 놀리지도 말고 화 내지도 말아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02 '질문하는 사람은 진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the finest hours 이거 이벤트 이름이 뭐였죠??
    독일로 프랑스 합병하면 영국에 뜨는 이벤트요. 이벤트 이름.
    '우리들의 가장 찬란했던 시간' 이였나?? 그 비슷한 느낌이였던거 같은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ㅠ
    그... 처칠이 했던말로 아는데... 저거 번역이 마음에 참 와닿아서 곱씹어두고 있었는데 까먹었음.ㅠ
    작성자 nonononame 작성시간 15.09.02
  • 혁명은 사고의 전환이다.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9.02
  • 부시럭 소리가 나서 가봤더니 길냥이가 개사료통에서 튀어나오심. ㅋㅋㅋ 고양이가 개사료를 훔쳐먹다니!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2
  • 여기는 너무 공부잘한 사람들만 있어서 전 그냥 혼자서 놉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02
  • 괜한 환상 기대. 차라리 욕해줬음 좋겠네. 내게 희망을 선동한 죄는 내 맘속으로 영원히 잊지 않는거로 져줘야겠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02
  • 1학기 기말 끝나고 못봤던 기숙사 룸메에게 1학기 학점 몇이냐고 물어봤다. 그의 왈 나? 4.3 만점에 4.3인데.. 주욱창 죽창이 필요하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2
  • 전화해보니 한국에서 노트북 수리는 가능하나 일제면 부품수급 등으로 한달쯤 걸릴수도 있다고 한다.
    일단 내일 가져가봐야겠지만 최악의 경우 한달간 컴퓨터를 못 쓴다니 끔찍. 그저 추석 전에는 받을 수 있기만을 빌어야 할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2
  •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작성자 И.В.Сталин 작성시간 15.09.02
  • 1일 1 세계멸망 기원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2
  • 열심히 민주주의 외치는 사람들 중에서 로버트 달이랑 아담 쉐보르스키에 대해 아는 사람 찾기가 왜 이리 힘들지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9.02
  • 고로 우리 모두 라샂해야 응?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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