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튼-프로이센은 접고 스웨덴으로 달릴까 해서 이벤트 좀 확인해봤는데, 얘네 이벤트효과 참 많구나. 프로이센은 고유이벤트 자체가 적을 뿐더러 효과가 붙어봐야 그 국왕 한정인데 얘네는 대부분이 게임 끝까지 유지. 덤으로 체제도 이벤트로 절대왕정(스웨덴 절대주의)->입헌왕정(자유의 시대)->계몽전제정(구스타프 3세의 쿠데타)으로 전환가능. 더구나 절대왕정 이벤트는 스웨덴, 독립국, 1600년, 왕정이 조건이니 잘 하면 프랑스보다 빨리 절대왕정 띄울 수 있음. ...전에 플레이했을 때도 이벤트가 많았는데 더 늘어나기만 한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이게 스웨덴산 게임임을 느낀다.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8.27
Makes me that much stronger~ Makes me work a little bit harder~ It makes me that much wiser~ So thanks for making me a fighter~ Made me learn a little bit faster~ Made myskin a little bit ticker~ Makes me that much smarter~ So thanks for making me a fighter~!작성자Depress작성시간15.08.27
나무위키 remove kebab 항목에 실제로 일어난 remove kebab의 사례-가자 지구, 보스니아 내전, 네오나치들의 터키인 살해-가 나열되어 있는데 이거 제노사이드 희화화 아닌가? 칸코레의 정당성 가지고 싸워대는 분들이 왜 이런 항목을 놔두는 건지.작성자승정원작성시간1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