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로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일전에 남이 그러면 나도 그래도 된다 쪽이 편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남이 그런다고 확신한 것도 오해일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건 아닌 것 같네요. 한달 전 쯤 물지게님이 말씀하셨던, 주장을 사실처럼 말 하는 게 나쁘다는 게 무슨 말인지 이제 알 것 같습니다.작성자임베설작성시간15.08.26
개개인이면 모를까 지도자 정도 되면 어떤 집단을 희생시켜야 하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희생으로 뭔가의 성과를 거두죠. (이런 성과도 못거두는 무능한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면 좋은 지도자과 나쁜 지도자를 나누는 분기점은 무엇일까요? 작성자Vv아마게돈vV작성시간15.08.26
일본에서 7년이나 살다와서, 그것도 그냥 산 것도 아니라 유학 갔다 온 뒤에 다시 JLPT를 쳐야하는게 웃기는데, 1급 딴게 2002년이라 개정 후의 녀석이 필요하다하니 별 수 없이 응시. 만점을 노리고 들어갔지만 독해에서 좀 헤맨 탓에 일본어능력보다 독해능력 탓에 좀 깎일 것 같다 생각했는데 예상대로. N1 172/180인데, 독해에서만 딱 8점 깎이고 나머지는 다 맞춤. 아 아쉬워라.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8.26
Here you are free and you have pride ~ Long as you stay on your own side ~ Free to be anything you choose ~ Free to wait tables and shine shoes ~ Everywhere grime in America. Organized crime in America. Terrible time in America작성자코쿠토미키야작성시간15.08.26
I like to be in America~ Okay by me in America ~ Evrything free in America ~ For A Small Fee In America! Lots of new housing with more space ~ Lots of doors slamming in our face ~ I'll get a terrace araptment ~ Better get rid of your accent! Life can be bright in America ~ If you can fight inf America! Life is so bright in America ~ If you're all-white in America ~~작성자Depress작성시간15.08.26
중국이 열병식에 미국과 사이 나쁜 국가원수들 다 초대할텐데, 그 가운데서 실실 웃는 공주 사진이라도 찍힐까 두렵다. 호구짓의 끝을 보여주기로 한 공주에게 뭘 더 바라겠냐만은 제발 가서 웃지 않았으면 한다. 최소한 우리가 미국의 적들과 하하호호하는 꼴은 안 보여줘야지. 하지만 그런거 고려할 머리가 있다면 애시당초 가질 않겠지...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