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처대전 이전에 벨기에가 영불과 독일 사이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었을 것이라는 수준의 생각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다. 벨기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지만, 만약 그렇게 했다면 독일의 따까리 수준으로 전락했겠지. ...균형타령의 결과 중국과의 관계만 개선하면 이 나라는 무시해도 괜찮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나온다. 축하합니다, 자칭 균형파여러분. 1세기만에 외교호구가 돌아왔네요.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8.07
http://durl.me/bi2hg 이거 가사 번역해서 아버지한테 보여줬다가 욕 먹은 기억이 나네요. 가사가 왜이리 부정적이냐고(...?) 이거 진짜 낙관적인 노래인데ㅋㅋㅋㅋㅋㅋ 물론 내용상 부정적인 현실에 대한 직시는 담겨있지만요.작성자임베설작성시간15.08.07동영상
근데 좀 최신기술에 적대적인게, 신개념으로 사생활을 까발리는/침해하는 sns는 물론이고 그 연장선상에 있는 카톡도, 스마트폰도 어디까지나 컴퓨터 대용품으로 쓸순 있어도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대체품이 되진 않을거라곤 생각하는데- 하여간 부정적인건 아닌데 격렬하게 적대적인건 스스로도 신기합니다 아몰랑작성자만치작성시간15.08.07
동아리 프로젝트 때문에 다른 동아리 3D 프린터를 빌려서 써본적 있었더랬습니다.... 좀 신기했던건 프린터가 재료를 녹여서 "쌓는" 형식이다보니 구조물을 올리기위한 보형물이 있었다는거. 간단한 아치 형태의 다리를 만든다고 해도 가로로 쌓든 세로로 쌓든 보형물이 필요하고, 그 보형물은 조각칼로다가 떼어냈더랍니다 그외에 나사 들어갈만한 구멍은 주변이 뭉개져서 공작 놀이좀 했고 프린터 빌려준 선배말에 따르면 편하긴 편하다 답니다. 그쪽 동아리는 프로젝트같은거 많이 하니까. 향후 이게 어떻게 발전할지가 궁금하기도 하고 별로 안 궁금하기도 하고-작성자만치작성시간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