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 나라엔, 최소한 자본주의가 이 나라의 경제체제로 남아있는한, 모든 인민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하여, 올바르고 정당한 돈벌이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야한다.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들에게 '너는 왜 가난하냐', '너는 왜 돈을 못버냐'는 식으로 모욕하지 말고, 최소한 용어정도는 교육시키고, 경제의 기본만큼은 가르쳐야한다. 여전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모르는 사람들이 수룩한 상황에서, 주식을 하라, 펀드를 하라, 종자돈을 모아라, 부동산을 하라, 로또를 하라는 식으로는 국가경제에도, 금융업계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나 역시 책임을 통감하여, 경제게시판에 글을 더 열심히 올려야 쓰것다.작성자제갈운장작성시간15.07.30
유투브에서 수능 영어 푸는 원어민 동영상을 봤는데 골때렸다 ㅋㅋㅋㅋ 사실 수능 영어 영역 문제는 이미 영어 그자체를 물어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지문 안에 있는 논리까지도 물어보기 때문에 그냥 풀면 틀리기 쉽다. 또한 수능 영어가 더러운 점은 선택지 장난이 있는데 부정어 하나로 논리의 방향을 엎어버리거나 논리는 맞는데 단어 하나 틀리게 해놓는다거나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는 단어로 낚거나 한다. 수능 영어 등급컷이 낮은 해의 문제를 살펴보면 저런 난점들이 꼭 있다. 수능 영어는 이미 영어 그자체의 학습을 벗어났다.작성자Decante작성시간1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