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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그나저나 그냥 가격대 높은 똑같은 상품을 출시한게 시장 법칙을 위배한건가? 내가 볼때에는 저 논리가 오히려 시장실패의 전형적인 본보기 같은데.....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0
  • 역시 이 나라엔, 최소한 자본주의가 이 나라의 경제체제로 남아있는한, 모든 인민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하여, 올바르고 정당한 돈벌이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야한다.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들에게 '너는 왜 가난하냐', '너는 왜 돈을 못버냐'는 식으로 모욕하지 말고, 최소한 용어정도는 교육시키고, 경제의 기본만큼은 가르쳐야한다.
    여전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모르는 사람들이 수룩한 상황에서, 주식을 하라, 펀드를 하라, 종자돈을 모아라, 부동산을 하라, 로또를 하라는 식으로는 국가경제에도, 금융업계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나 역시 책임을 통감하여, 경제게시판에 글을 더 열심히 올려야 쓰것다.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5.07.30
  • 덥다-더워-the war
    더우면 짜증이 나고, 짜증나면 분쟁, the war가 일어난다.

    이처럼 the war의 어근은 한국어 더워, 덥다이며, 유럽인들 또한 우리 배달민족의 후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07.30
  • 고급형 가방 보고는 창렬이라고 안 하는 인간들이 고급형 과자는 창렬이라고 하는 건 왜일까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7.30
  • 이제 설정 놀음을 할 차례인데 무슨 설정부터 써야하나....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0
  • 정의는 이루어졌습니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0
  • ひとりぼっち 恐れずに生きようと 夢見てた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7.30
  • 노동자 급여를 깎아서 신규채용을 늘린다는 거는 밥값이 싸지면 하루 6끼를 먹겠다는 얘기와 같다.

    기업을 엄청 비효율적으로, 예컨대 생산현장에 2명만 서 있어도 되지만 6명 정도 세워놓거나, 관리직으로 1명만 있어도 되는데 히드라를 만들거나 할게 아니라면, 인건비가 싸져서 추가고용이 될 이유는 없다.
    작성자 Reinhardt 작성시간 15.07.30
  • 아침을 먹으면서 드는 생각 1. 여친은 뭔가 얼큰한 국종류 요리에 강하다. 식당을 경영하시는 할머님께 전수받은 msg력인가ㄷㄷㄷ 작성자 하히해 작성시간 15.07.30
  • 유투브에서 수능 영어 푸는 원어민 동영상을 봤는데 골때렸다 ㅋㅋㅋㅋ 사실 수능 영어 영역 문제는 이미 영어 그자체를 물어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지문 안에 있는 논리까지도 물어보기 때문에 그냥 풀면 틀리기 쉽다. 또한 수능 영어가 더러운 점은 선택지 장난이 있는데 부정어 하나로 논리의 방향을 엎어버리거나 논리는 맞는데 단어 하나 틀리게 해놓는다거나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는 단어로 낚거나 한다. 수능 영어 등급컷이 낮은 해의 문제를 살펴보면 저런 난점들이 꼭 있다. 수능 영어는 이미 영어 그자체의 학습을 벗어났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30
  • 유로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07.30
  • 결국 종교는 건드려봐야 부질 없는 떡밥이구먼...-- 다시는 이야기 않으리...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30
  • 여행 완전 끝
    내일부터는 다시 밭에서 로동을...을 ㅠㅠ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30
  • ㅇㄹㅌ이터
    ㅠㅗㅡㅟ
    작성자 작은동전 작성시간 15.07.30
  • 위잉위잉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7.30
  • 노래내용처럼 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혁오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부르게되네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29
  • 콘스탄티노플 최후의 날을 소재로 뮤지컬을 만들면 갓흥하지 않을까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7.29
  • 사랑도 끼리끼리 하는거라 믿는 나는
    좀처럼 두근두근 거릴일이 전혀 없죠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29
  • さみしさ押し込めて
    強い自分を守って行こう.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9
  • 페티 하나 추가하고선 1200원이나 더 받아 쳐먹는다니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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