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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1일1이대찬양 작성자 천황의 허세는 천대에서 팔천대까지 작성시간 15.07.28
  • 어렵다 ㄷㄷ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8
  • 발전은 호기심과 불만에서 시작됩니다. 작성자 케틀포일 작성시간 15.07.27
  • 가진거에 만족하면 사람이 아니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7
  • 차원이 다른 카이스트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7 '차원이 다른 카이스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키바에서 서양의 초둥학생 금발 소녀가 아주 좋아서 어쩔줄몰라한다 ㄷㄷ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27
  • “국가가 가장 기본적인 임무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지도 못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에 분노하며 국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 2007년 7월, 한나라당 당대표 박근혜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27
  • http://durl.me/9e33kj
    비장한 느낌의 가사에 대비되어서 목소리가 더 귀엽게 들리는 것 같아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7 'http://durl.me/9e33k'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고장이 나버린걸까나!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7.27
  • 寂しさ押し込めて
    強い自分を守っていこう.

    일본어는 정말 귀엽게 생긴 듯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7
  • 아으으으으으

    고기 먹다가 뼈가 입천장을 긁어버렸어요 ㅠㅠ

    입에 상처가 생기면 무조건 헐어버리는지라 매우

    불안한데..
    작성자 안녕__ 작성시간 15.07.27
  • 사람의 삶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두르지 마라.
    ...라는 명언을 남긴 사람은 25살 때 이미 아이치현의 절반과 시즈오카현의 절반을 지배하는 대영주였다고 한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7
  • 21세기에 불러닥칠 변화에 대해 낙관적인 사람과 비관적인 사람간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개인적으로는 저 자신을 비관적이라기보단 중도적이라 생각하고 싶지만) 21세기에 불러닥쳐올 변화가 과거의 변화들과 같은가 다른가에 대한 견해에 놓여져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르다 생각합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27
  • 그렇다고 하는 사람치고 그런 사람 없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7
  • 지식은 힘이고 무지는 축복이다.
    사실 저 말은 전혀 모순적인거 같지 않음.
    항상 축복이 힘은 아니니깐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7
  • 야간 알바 끝나고 세미나 갈 거 생각하니 토나오네 작성자 작성시간 15.07.27
  • 역시 사람은 악인보다는 위선자를 싫어하게 되는 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7
  • 복수한다고 그 사람이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데 진짜 현실에서 정줄 놓은 복수귀가 있다면, 그런 생각을 할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7
  • 사람들이 불우한 사연에 있다고 해서 범죄자가 되는건 아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사연에 처할때 범죄자가 되지 않는걸 기대하지 마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7
  • 짐 레이너가 드디어 적합한 위치를 찾은듯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07.27 ' 짐 레이너가 드디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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