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해서 깨물 때마다 풍만한 감촉과 통증의 쾌감이 느껴진다. 그러다가 입술 위에 문질러서 그것의 존재를 확인한다. "혓바늘아, 너는 내가 느껴지니?", "응. 너의 부드러운 입술이 느껴져..." http://durl.me/9dt4dv작성자임베설작성시간15.07.27동영상
모스크바는 약해졌다고해도 여전히 스텝에서 설치며 나를 열받게 하고, 폴란드는 그런 러시아를 신나게 발라버리지만 유럽영토만 뜯어갈 뿐이네. 내가 폴란드와 친했더라면 이 상황에서 꿀이나 빨고 있겠지만, 오랜 라이벌로 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은 제로. 덤으로 폴란드의 동맹은 프랑스와 스칸디나비아, 명. 나의 동맹은 프로이센과 체르케스, 그리고 속국으로 왈라키아와 크림. 빠르게 과제만 달성하고 집어치우는게 속편할 듯. ...다음에는 폴란드와 친하게 지내던지 아니면 튜튼으로 폴란드, 리투아니아, 모스크바 모조리 다 제거해버리던지 해야겠다.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7.26
사람은 감정이 있으며 누구나 어느 부분은 어리석습니다. 두가지를 안다면 어설픈 위트나 빈정거림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방해할 뿐이라는 것도 잘 알겠지요. 알고 있는데도 그런다면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눈 앞의 사람을 싫어하고 싶을 뿐이라는 거겠죠. 아니면 그것보다 더 역겨운 감정을 위해서거나요.작성자임베설작성시간15.07.26
한 명의 인간이 만 개의 태양을 손에 거머쥔다면... 한 명의 인간이 십만의 행성에 자신의 자손을 뿌려 우주를 지키게 한다면... 한 인간의 생각만으로 백만의 전함을 우주로 인도한다면... 그렇다면 부디 말해주소서. 어찌 이런 이가 신이 아니란 말입니까?작성자Suhanmu작성시간1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