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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더워~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7.27
  • 어제 길가다가 본 작은친구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7.27 '어제 길가다가 본 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크앙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7.27
  • 신념을 안겨준
    스탈린 동지
    작성자 작성시간 15.07.27
  • 크아아아아아앙
    졸라짱쌘 보조배터리가 울부짓었다

    보조배터리 좋네요 헤에
    작성자 하늘비 작성시간 15.07.27
  • 신주쿠 아까전 12시경
    내일은 일단 칸다묘진을 시작으로 럽라 성지순례를..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27 '신주쿠 아까전 12시경'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월급도둑이 되게 해주세요. 작성자 Reinhardt 작성시간 15.07.27 '주님, 오늘도 정의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생각해봤는데 삼치랑 고양이는 천생연분이군요..는 그냥 한쪽만 좋아하는 천적관계 아닌가여??? ㄷㄷ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27
  • 통통해서 깨물 때마다 풍만한 감촉과 통증의 쾌감이 느껴진다. 그러다가 입술 위에 문질러서 그것의 존재를 확인한다. "혓바늘아, 너는 내가 느껴지니?", "응. 너의 부드러운 입술이 느껴져..." http://durl.me/9dt4dv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7 '통통해서 깨물 때마다'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뭔가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27
  • 모스크바는 약해졌다고해도 여전히 스텝에서 설치며 나를 열받게 하고, 폴란드는 그런 러시아를 신나게 발라버리지만 유럽영토만 뜯어갈 뿐이네.
    내가 폴란드와 친했더라면 이 상황에서 꿀이나 빨고 있겠지만, 오랜 라이벌로 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은 제로.
    덤으로 폴란드의 동맹은 프랑스와 스칸디나비아, 명. 나의 동맹은 프로이센과 체르케스, 그리고 속국으로 왈라키아와 크림.
    빠르게 과제만 달성하고 집어치우는게 속편할 듯.
    ...다음에는 폴란드와 친하게 지내던지 아니면 튜튼으로 폴란드, 리투아니아, 모스크바 모조리 다 제거해버리던지 해야겠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6
  •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데
    여긴 전부 인생을 낭비하고있는 사람들만 있는 곳인가요
    작성자 영강부 작성시간 15.07.26
  • 전 아무래도 나사가 하나 빠진 느낌의 인간인거 같습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7.26
  • 유로파는 생활입니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7.26
  • 사람은 감정이 있으며 누구나 어느 부분은 어리석습니다. 두가지를 안다면 어설픈 위트나 빈정거림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방해할 뿐이라는 것도 잘 알겠지요. 알고 있는데도 그런다면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눈 앞의 사람을 싫어하고 싶을 뿐이라는 거겠죠. 아니면 그것보다 더 역겨운 감정을 위해서거나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6
  • 한 명의 인간이 만 개의 태양을 손에 거머쥔다면...
    한 명의 인간이 십만의 행성에 자신의 자손을 뿌려 우주를 지키게 한다면...
    한 인간의 생각만으로 백만의 전함을 우주로 인도한다면...
    그렇다면 부디 말해주소서. 어찌 이런 이가 신이 아니란 말입니까?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7.26
  • 비상식을 만나면 논리로 배척하실 건가요, 논리로 설득하실 건가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6
  • 위트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아세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6
  • 성지가 사라지니 여기는 장사가 잘되는구만... 글이 늘었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7.26
  • 나는 발생한 것에 대한 "설명"을 했을 뿐인데, 이걸 당위적인 주장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네요. 오해하는 건 누구나 하는거니 상관 없으나, 진지하게 따지려는 자세도 아니고 무턱대고 비꼬고 치우는 짓은 자제하라고 권하고 싶군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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