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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우리들, 지도부는 결코 자만하면 안 되오. 그리고 중앙위원이거나 인민위원이라는 사실이, 우리가 올바른 지도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갖는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이해해야만 하오. (중략) 한 사람의 경험, 지도부의 경험이라는 것은 대중의 경험, 일반 당원들의 경험에 의해 보충되는 것이오. (중략) 우리 지도력의 결과를 그들 스스로의 배경에서 평가해줄 대중들의 경험이 설명해주기 전까지는, 올바른 해결책이라는 것을 찾을 수는 없는 법이오." - 스탈린, 1937년 정치든 뭐든 고공정치의 몇 가닥만 봐서는 많은 걸 놓칠 수가 있음을 당대 최고의 지도자가 보여주었습니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7.21
쿠루미는 언제나 옳아요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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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주식라이프. 오늘의 주식은 성공적.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5.07.20
"당원 동지들은 한 극단에서 다른 극단으로 넘어가는 일은 하지 마시오. 지도부 선발에 관한 우리의 해결책에서, 세부적인 경제문제를 다루는 것에서 당 조직을 좀 더 자유롭게 하고 당의 정치적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경제 문제를 다루는 것 자체를 전적으로 피하라는 이야기가 아니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더이상 경제 기구들의 역할을 대체하고 강탈해오던 관례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요." - 스탈린, 1937년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7.20
취미를 가진다는 건 죄악은 아닙니다. 밀덕도 죄악 아닙니다. 우리가 뭔 잘못을 했길래 모멸과 차별을 받아야 합니까? 옛날 생각에 부들부들 거립니다.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5.07.20
새벽 3시에 한국에서 시작한 오늘의 여행은 21시 30분이 되어서야 끗 이제 방금사온 맥주 한잔 들이키고 자야지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20
인간은 태생적으로 고독한가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7.20
여행가고싶다. 돈은 모아야한다. 알바는 지겹다 으아아아아아아 알바가기시렁
작성자
하늘비
작성시간
15.07.20
경제발전을 위해 규제를 철폐해야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07.20
스스로 가다듬고 가다듬고 가다듬어도 울지도 않고 날지도 않는 새는 날개도 다리도 전부 부러졌을 뿐이야.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7.20
의미불명의 규제폭풍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0
규제의 폭풍 ㅌㅌ 광고라도 올라갔었나
작성자
페터
작성시간
15.07.20
지그마의 폭풍, 오랜 세월이 지나 마침내 내리치나니. 마법의 벼락 줄기가 요동치는 하늘로부터 내리 꽂히노라. 새로운 새벽의 영웅들, 쌍꼬리 뇌전으로부터 전쟁을 위해 태어난 자들. 그들은 빛의 인간, 복수를 내리기 위해 천상으로부터 보내인 자들이로다. 전령들의 번쩍이는 갑주마다 불타는 세계들의 불길이 타오르나니. 벼락은 두 눈에서 번뜩이고 룬 무구의 주위로는 후광이 감도노라. 빛나는 망치가 그들과 함께 떨어지나니, 새 시대의 시작이로다. 이 밤, 전장은 피로 물드나 그 피는 핍박받는 자들의 것이 아니요 폭군의 것이로다. 스톰캐스트 이터널이 왔노라. 죽음을 몰고 왔노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0
바이킹컨퀘스트 reforged edition 베타 해보는데, 역시 영주나 왕으로 플레이 해도 이 게임은 노답이란 건 확인했습니다. 그러므로 전 브리튼왈다를 하겠음.(?)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0
Blood for the blood god! Skulls for the skull throne!!!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0
경제학 오늘도 거하게 말아먹음. 점점 만회불가능한 수준으로 떨어져간다. 10년만에 개인최저점 갱신할 분위기...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0
간만에 빅1을 했는데 풀시티즌에 다원론을 가진 공화당이 어째서 이렇게 됐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20
워해머에서는 전쟁에서 이기건 지건 가드맨 시체밖에 안남는다. 진짜 설정을 중요시한 울티메이트 아포칼립스을 하면 할수록 저 말이 진리로 느껴진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0
신념을 안겨준 스탈린 동지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7.20
그간 그랑메종을 신나게 까고 있었는데 요즘은 그 양반이 그리 평면적으로 볼만한 멍청이였는지 회의감이 듬.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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