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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뭔가 방학에 할짓 만들기는 했는데.. 개잉여와 바쁨 둘밖에 없는 것 같다. 중간이 없네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19
  • 옷 입기 싫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7.19
  • 항상 "이것만 끝내고..."라고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근데 이런 일들은 항상 덜 중요한 일로 인해 밀려나는 듯. 이 때문에 영원히 고통 받는 듯ㅠ 작성자 케틀포일 작성시간 15.07.19
  • 내가 말을 이상하게 하나? 다들 내 의도랑은 다르게 듣네.. 작성자 어묵사람 작성시간 15.07.19
  • 그걸 알면서도 낭비하고 있는중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07.19
  • 담배는 인생의 낭비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07.19
  • 다시는 커맨더 무시하지마라!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7.19 '다시는 커맨더 무시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주의시작 으으 작성자 하늘비 작성시간 15.07.19
  • 제가 좋아하는 유우머 장르는 macabre입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19
  • 뭐여 아론팤이 왜 있지? 작성자 세이카리안 작성시간 15.07.19
  • 여덕에게 지식의 깊이와 넓이 양면에서 개털리고나니 그동안 나 역시 여성의 능력을 무시하고 다녔던걸까 하고 생각하게 됐다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7.19
  • 인생은 이호준처럼 ㄴㄴ 인생은 최동원처럼!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19
  • 몽테크리스토백작의 마지막 부분.
    에드몽이 막시밀리앙에게 남긴 편지는 이렇게 끝난다.
    인간의 모든 지혜는 다음 두 단어로 구성된다. Attendre et espérer !
    하지만 나락에 떨어진 날부터 복수를 달성한 그날까지 에드몽의 삶을 지탱해준 것은 희망이 아니라 증오였다는 것.
    어쩌면 증오야말로 인간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감정일지도 모르겠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19
  • 독재자 타도까지 가기 전에 독재자가 되려는 놈 모가지 미리 쳐내자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7.19 '독재자 타도까지 가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본이 후쿠시마 문제로 열도를 버리게 되면 분명 미국에 로비를 해서 한국을 공격한 다음 이주할 거라는 사람을 봤다. 작성자 뉴늅뉴비 작성시간 15.07.19
  • 내가 자신감이 없는 편인가, 세상에 건방진 놈들이 많은 건가... 작성자 스팀웨이브 작성시간 15.07.19
  • 오지랖 넓은 사람 옆에 있으면 피곤한듯...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19
  • 나중에 연의도 다시 정주행해야할텐데.

    요즘 삼국지 관련 창작물중 끝판왕을 옆에 끼고 있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19
  • 오헝제국이 여전히 남아있었더라면 싶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19
  • 이제 전반적으로 정국이 슬슬 한계인 듯한 느낌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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