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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냠냠롬멜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7.10 '냠냠롬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느정도 좋게보던 상대에 대해 실망하는 것만큼 뼈아픈 것은 없음요.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10
  • 감정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0
  • 서로간의 감정의 골이 점점 심해지는거같다
    어디서는 모조리 목을 쳐버려서 제거해버리자고 말하는 사람들이있고 한쪽에서는 우리편만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너무 잔인하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10
  • 왜 사람들은 딸친 휴지와 코푼 휴지를 분리수거 하는걸까? 작성자 트루노오드 작성시간 15.07.10
  • 참 슬픕니다. 부끄러운 인생을 살아왔지만 그것을 고치지 못한다는게 참으로도 원망스럽습니다. '사람을 목적으로써 대우해야한다.' 칸트의 격언입니다. 저는 격히 공감합니다. 모든 사람이 저 격언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 분노하고 또 분노하고 종국엔 절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를 더 슬프게 하는 것은 바로 저 자신입니다. 제가 저를 부끄러워하는 이유는 저 격언을 따르지 못하는 제 자신에 대한 한계입니다. 왜 사람을 온전히 저 격언에 따라 대하지 못할까. 왜 부분적으로 사람을 도구적 가치 판단하에서 대하는 것일까. 윤동주가 어떤 마음으로 자신의 시를 썼는지 공감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10
  • 한강에서 운동하는데 옆에서 벌컥벌컥 들이키는 맥주소리가 나를 미치게 한다 작성자 가이스터 작성시간 15.07.10
  • 이주하신분들 사람 가려받는다고 하면서요 꺄르륵 작성자 Boollk 작성시간 15.07.10
  • 세상아!! 불타오르거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0
  • 진짜 경우 없는 일을 당했는데 사과를 하겠지 ;ㅋ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7.09
  • 퇴근중

    사는게 괴롭당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15.07.09
  •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공군에 2년간 있는동안 느낌점은 기상청보다 공군기상단의 예보가 더 잘들어맞는듯 하다는거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09
  • 애매하게 양다리 걸쳐놓고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건 뭔 개같은 상황이람.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7.09
  • 아니 뭐야 서코가 연기되었네?
    흑흑 하필이면 일본에 가 있는 동안이라니...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09
  • 시험 사상 최악으로 말아먹었네여 느어어...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7.09
  • 발더스 게이트 연대기 1화를 괜히 괴이하게 만들어 놓아서 2화를 어떻게 쓸지 막막하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09
  • 프라이 후라이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7.09
  • 나란 인간은 혐오스럽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09
  • 여러분 처음으로 아론파크의 불이 꺼졌습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7.09
  • 하와이의 인종구성. 네이티브 하와이안은 10%수준이고 정작 최대의 인구는 아시안 ㄷㄷㄷ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09 '하와이의 인종구성.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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