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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내일은 진짜!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11
  • 갈때까지 가는구나....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1
  • 핫라인 마이애1미 재밌쪙 작성자 네콩시티 작성시간 15.07.11
  • EU4에 막대한 AE를 대가로 적의 도시를 불태우고 개발도를 깎는 기능이 있다면 나는 날마다 모스크바를 불태울 것이다.
    ...그전에 개발도 한계설정이 필요하다 보지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11
  • 35.7도. 7월초부터 열대야... 미친게 틀림없다.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11
  • 포슈를 공부하는 것은 곧 서부전선을 공부하는 것이다.

    베르됭 전투와 니벨 공세를 제외한 서부전선의 전투를 대부분에 관여했으니 틀린 말이 아님.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11
  • 만약에 포슈가 2차대전 때 활약했다면 볼만했을텐데.

    하필이면 그 거지같은 1차대전에서 활약함.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11
  • 솔직히 서구에서는 모욕죄가 폐지 추세로 나간다고 하지만 난 이건 반대..... 말로 주는 정신적 상처는 상처가 아닌가? 오히려 강화해야 한다는 1人
    개인마다 모욕에 대한 평가가 다르다고 하지만 폭행죄도 비슷하다. 고자로 만드는게 더 고통스러울까? 손 뿌러트리는게 더 고통스러울까? 과거에야 사람 면전에서 대놓고 욕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사실상 대놓고 욕하는 사람이 많아진건 사실이다. (그냥 그 사람을 보지 못하니깐, 딱히 인간이 더 악하진건 아니고) 뉴질랜드에서도 사이버 불링 (모욕은 아니지만..)을 형사 처벌할려고 하는등의 '역추세'를 하는 국가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한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1
  • 아! 내 세상에 태어났음을 원망않고 보낸 어느 날이 있었던가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7.11
  • 오타가 심히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1
  • 하루1이대찬양 작성자 천황의 허세는 천대에서 팔천대까지 작성시간 15.07.11
  • 슐리펜계획이 주는 교훈이란 무엇인가? 이는 우회기동과 같은 effeminate한 전략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남자라면 manly하게 정면돌파하여 바게트를 둘로 쪼개야한다!
    만슈타인: 뭔 개소리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11
  • 그나저나 아스가르드 시가지는 한국덱으로 가면 안되겠다. 저 망할 스페츠나츠와 VDV에게 해병들과 소총수들이 갈려나가 ㅜㅜ. 그나바 자비없는 포병 예측 샷으로 버틴거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1
  • 그나저나 리얼리틱 해보이는 게임의 강점은, 이게 그냥 사실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한 지역을 지키기위해 백몇명의 병사가 갈려나가는데 '잘 지키고 있는거 같아' 라는 생각이 들때 쯤이면.... 소름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1
  • 그나저나 글에 댓글 단지 근 2주만에 반박댓글을 달면 뭐 어떻게 하지... 기억도 잘 안나고 압도적인 귀찮이즘에 포기하고 싶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1
  • 요즘 여러 인터넷을 보면서 계속 확신하는건, 최소한 한국 인터넷 세대에서 주로 좌우남녀빈부를 가리지 않고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는게 하나있는데
    허무주의
    이거 같음. 지옥불반도도 사실 이 허무주의로 해석해야 할듯.....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11
  • 그건 그렇고 네이버 카페에 영문 위키 번역 같이 하실 동무님들 모집합니다. 혼자 개척할려니까 힘들어 죽겠네요 계절 수업 괜히 들은듯;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11
  • 네이버 카페 위키에다 통계학 관련 글을 올려봐야겠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11
  • 아무리 봐도 이번 태풍은 마른 태풍 같은
    뭔 구름에 비가 없어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5.07.11
  • 신념을 안겨준
    스 탈 린 동지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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