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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아놔 잠시 딴짓하다가 360억마리 학살 ㄱ- 언제 또 300억 마리 늘리지...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08
  • 주사 맞고 약 먹으니 가려움이 사라졌네요. 의사분도 이상한 거 안 물어보고 오늘은 럭키데이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08
  • 아흐으

    오늘은 내가 상태가 안좋구나

    별별거에 다 짜증이 나서 욱해버렸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5.07.08
  • 한평생 커뮤니티에서 활동를 하지 않았다. 활동를 한 카페는 이카페가 처음이다. 처음엔 좋은 글을 카페 사람들과 나누고자 글을썻고 예기치 않게 장인이 되었고 평소 관심없던 아론파크에 가게 되고 활동 하면서 카페에 대한 애착이 커졌는데 장인된지 1년도 안되 이런 결말이라니
    작성자 sodnr 작성시간 15.07.08
  • 와, 방명록 마지막 글이 뭔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2013년에 방문 1200회 찍은 거네
    이땐 이 나라가 통일될 줄 알았지
    작성자 꼼장어 작성시간 15.07.08
  • "우리는 여전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필요로 할 때 까지."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7.08
  • 어찌되었든 개인적으로는 이정도로 반발여론도 있고 그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도 피력되었으니 있으니 한번만 더 그 아론파크라는 게시판에 기회를 한번 더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08
  • 호엔슈타우펜 시대 영방-제국 갈등에 관한 정보가 있나 해서 도서관까지 찾아갔더니 이 무슨 호엔슈타우펜 자체가 독일사에서 1-2장밖에 차지를 못하다니... 이로서 발표의 질은 점점 낮아져 간다.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08
  • 관중 모두는 용을 바라보며 소스라쳤다. 아니 세상에 정말로 용이라는 것이 있었단 말이야? 좌중은 수근덕 수근덕 거리기 시작했다. 그때 갑자기 한 사람의 외마디 비명이 들려왔다. 용이.... 용이 불을 내뿜고 있어! 떠들썩한 상황이 정리되고 관중들은 패닉에 허둥거려 출입구를 찾아 달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상황의 진실은 이러했다. 용이 아니라 뱀이었다고. 용이 불을 내뿜는 모습은 단순히 뱀이 새빨간 혀를 내뺀것 뿐이었다. 멀리서 바라보게 되면 뱀도 용으로 보이게 되는 법이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08
  • 시체가 개혁을 진행할 순 없다 - 제프리 삭스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5.07.08
  • 아론파크 폐쇄해야하는건 맞음. 걍 자게니까 독립되어 존재할 이유가 없었음
    근데 이유가 음란물과 타 회원에 대한 비방인게 의문
    회원들이 집단적으로 이런 행위를 해왔고
    여러 차례의 강등, 활동정지, 탈퇴 조치에도 변하지 않았으며
    게시판 분위기가 이런 것을 조장해서 같은 행위가 반복되어 게시판을 폐쇄할수밖에 없었나
    차라리 게시판의 주제와 활동이 자게와 다를게 없어 통폐합한다고 했으면 납득했을텐데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7.08
  • 흠.. 이건 네이버를 위한것인가 까페를 위한것인가 구분이 안가는 타이밍이구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7.08
  • 생각해보니 하스스톤 일퀘만 깼군;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07.08
  • 겜을 안한지 일주일이나 됐는데 별 감흥이 없다.
    흑흑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07.08
  • 나간다는 사람은 아론파크가 없어져서 나간다는게 아니라 카페의 운영방침과 안맞아서 나가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론게가 카페에서 폐쇄됬으니 나가서 놀곳을 만들겠다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ㅇㅇ 친목용 커뮤 만든다고 강퇴하자 하니; 스팀커뮤 만들어도 강퇴하나염
    쿠데타를 일으키겠다는것도 아니고; 쿠데타도 권력이 있어야 하지 무능한 아롱갤러는 권력도 없고 일으켜서 얻는것도 없음요
    작성자 상감자 작성시간 15.07.08
  •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엄청나구만
    이런물건이 한국 방송사에서 버젓히 방영되다니
    캬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08
  • 두달 전부터 계속 일주일에 최소 두번씩 몽x하고 있는데, 비뇨기과에서도 문제 없다 그러고... 그곳을 적출해야 끝장을 볼려나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08
  • 집중력에 문제가 있나... 왜이렇게 놓치는 글이 많지...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7.08
  • 어떤 사람은 나이츠 템플러를 배후라고 생각하죠. 왜냐면 그런 사람들은 모든 배후에 나이츠 템플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5.07.08
  • 하하하 내가 돌아왔다. 예전의 나는 이미 불타없어졌지만 뭔 상관이람 더 강려크한 존재가 되었거든!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7.08 '하하하 내가 돌아왔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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