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커뮤니티에서 활동를 하지 않았다. 활동를 한 카페는 이카페가 처음이다. 처음엔 좋은 글을 카페 사람들과 나누고자 글을썻고 예기치 않게 장인이 되었고 평소 관심없던 아론파크에 가게 되고 활동 하면서 카페에 대한 애착이 커졌는데 장인된지 1년도 안되 이런 결말이라니 작성자sodnr작성시간15.07.08
관중 모두는 용을 바라보며 소스라쳤다. 아니 세상에 정말로 용이라는 것이 있었단 말이야? 좌중은 수근덕 수근덕 거리기 시작했다. 그때 갑자기 한 사람의 외마디 비명이 들려왔다. 용이.... 용이 불을 내뿜고 있어! 떠들썩한 상황이 정리되고 관중들은 패닉에 허둥거려 출입구를 찾아 달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상황의 진실은 이러했다. 용이 아니라 뱀이었다고. 용이 불을 내뿜는 모습은 단순히 뱀이 새빨간 혀를 내뺀것 뿐이었다. 멀리서 바라보게 되면 뱀도 용으로 보이게 되는 법이다.작성자Decante작성시간15.07.08
아론파크 폐쇄해야하는건 맞음. 걍 자게니까 독립되어 존재할 이유가 없었음 근데 이유가 음란물과 타 회원에 대한 비방인게 의문 회원들이 집단적으로 이런 행위를 해왔고 여러 차례의 강등, 활동정지, 탈퇴 조치에도 변하지 않았으며 게시판 분위기가 이런 것을 조장해서 같은 행위가 반복되어 게시판을 폐쇄할수밖에 없었나 차라리 게시판의 주제와 활동이 자게와 다를게 없어 통폐합한다고 했으면 납득했을텐데작성자commissar작성시간1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