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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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아... 얼렁 호이4 오토 돌리면서 시험공부 하고싶당...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4.20
여러분 저 처음으로 "빨갱이새끼" 라는 말을 들었어요! 축하해 주세요!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4.20
월요일 시험인줄 알았는데 수요일이었다고 합니다. 살았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4.20
이렇게 된 이상 기말고사에 모든걸 건다!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4.20
월요일은 힘들어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4.20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어.
작성자
Daumkang
작성시간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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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작성자
Daumkang
작성시간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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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몽상의 경계선에서 문명과 야만의 경계선에서 신념과 광기의 경계선에서 자유와 혼돈의 경계선에서 질서와 억압의 경계선에서 교류와 수탈의 경계선에서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4.20
1일1겅부하기싫다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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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는 망했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4.20
"저에게는 배고픈 실업자가 '개인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상상하는 게 어렵군요. 진정한 자유는 한 인간이 타인에게 당하는 착취와 억압이 없을 때에만 오직 가능합니다. 실업이 없고, 일자리와 집, 그리고 빵을 잃을 공포 속에서 사는 게 아닌 곳에서 말이죠. 그러한 사회에서나 개인적인, 그리고 다른 종류의 자유들이 종이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 실재하는 것이지요." - 스탈린, 1936년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4.20
디씨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요즘같은 세상에 그나마 위트가 있는 곳은 거기말고 별로 없어서기도 합니다. Why so serious? 는 양날의 칼.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4.19
짠짜자자 짠짜 짠짠짠. 휴일이 끝났다 젠장!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4.19
반역자 쓰래기놈들 63빌딩에서 볼링공 던져서 명치 맞추고 싶군요 -_- 아버지가 충신이라고 아들도 충신이란 법은 없다는 진리를 쓰라린 뒷통수 붙잡고 되뇌입니다
작성자
로엔그린
작성시간
15.04.19
"우리는 남의 땅은 한 뼘도 원하지 않지만, 우리의 것은 1 베르쉬카도 내주지 않을 것이다." - 스탈린 Чужой земли мы не хотим не пяди, но и своей, вершка не отдадим! 츄조이 지믈리 믜 녜 하찜 니 뺘지 노 이 스바예이 볘르쉬까 니 앗따짐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4.19
외국전쟁만평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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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좆같다고 그냥 두면 영영 좆같아요.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4.19
이성은 답으로보이는데 답이 아니네여... 으엉 아니 이성으로 보인게 감정인가 아님 이성을 통해서 감정을 토해낸건가 햇갈리네.. 아님 이성으로는 맞지만, 그것의 목적이 감정인가? 으아아아 복잡하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4.19
인과응보, 고진감래, 사필귀정, 권선징악의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불공정하고 부조리하고 사악한 세상에 대한 나약한 분노이자 저주일 뿐이다. 단지 본질에서 멀어져 조용히 세상에 순응하려는 변명일 뿐이다.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
15.04.19
지금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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