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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독소전만 자제했으면 독일은 당연히 2차대전을 이겼을 것이고
    중국이 미국의 경제력을 뛰어넘는건 시간문제이며
    스탈린의 대숙청이 있었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쏘련이 이길수 있었고
    중국이 북한을 먹는다는 말은 개븅신같은 소리이며
    북한과는 최대한 화해협력을 해야한다

    라는 주제들을 집토방에 동시에 올려보고 싶다. 그리고 일베에도 스크랩해 보내고 싶다. 야갤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3.23
  • 통치자에게 가장 효율적인 현금 흐름은 수많은 사람을 궁핍하게 만들어도 거기서 얻은 돈을 재분배해 지지자들을 계속 부자로 만드는 것이다.
    최악은... 국민을 잘 살게 해 주겠다고 지지자의 주머니를 터는 것이다.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 15.03.23
  • 리콴유가 죽으니 역시 싱가포르 이야기가...
    독재여도 합리적이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지도자라면~ 운운하는건 주어를 민주주의로 바꿔도 성립하며 그럴 개연성은 후자가 훨씬 높은듯.
    똥양인에게 민주주의는 안맞는다던 주장에 부들부들 한판 키배를 벌이던 슨상님은 어디가셨나이까~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3.23
  • 어른이니까 존경받는게 아니라 존경받으니까 어른. 작성자 히카리에키 작성시간 15.03.23
  • http://m.newsfund.media.daum.net/episode/521
    다음 뉴스에 올라온 글 제목인데...

    그러니까 하여튼 금수저는 못 이긴다는 말이군?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3.23 'http://m.newsfund.me'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전 오늘부터 냐옹교를 믿기로 했습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3.23
  • 우리모두뛰어쓰기와맛춤법을준수하자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3.23
  • 오늘부터 5일동안 나홀로 집에! 뭐하면서 빈둥거리지? 뭐, 나홀로 집에가 아닐때도 빈둥거리긴 했지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3.23
  • 내일 이 자스민이 까이더라도 나는 오늘 한잔의 자스민 차를 마시겠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3.23
  • 월요일+아침+지하철 = 으으으으 작성자 다타 작성시간 15.03.23
  • 월요일 아침 항상 몸이 않좋군요.ㅎㅎ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3.23
  •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vocaloid

    디씨에 보컬로이드 갤러리가 생겼습니다. 물론 갤 상황은(...) ㅠㅠ
    작성자 히카리에키 작성시간 15.03.22
  • 포만감 구토감 몰아쳐도
    꺾어버리고 하나되어 나간다
    폭식가는 폭식가다
    살아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 폭식가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3.22
  • 루나는 사랑입니다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5.03.22
  • 역시 대숙청 덕택에 소련군이 독일군을 이긴 것이 틀림 없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3.22
  • 사쿠야가 좋으로소이다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3.22 '사쿠야가 좋으로소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체르니 클로부키가 마더 로씨야의 바랑기안이 될수 있을까....? 작성자 히카리에키 작성시간 15.03.22
  • 꿀리지 않으려고 말이나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당신도 훌륭한 꼰대

    사실 그런 점에서 보면 꼰대이냐 아니냐는 의외로 나이와는 큰 관계 없는 듯도. 내가 본 사람중에서도 무수한 꼰대가, 아니 사실은 꼰대가 아닌 사람이 훨씬 적을 정도이니...--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3.22
  • 내 마음을 늘 새롭고 더 한층 감탄과 경외심으로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속에 있는 도덕률(법칙)이다.

    크으~ 칸트 뽕에 취한다. 물론 칸트는 아직 안 읽어봤습니다.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3.22 '내 마음을 늘 새롭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공포를 잡기 위해 더 큰 공포를 사용하다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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