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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어쩐지 생각보다 수입지출 밸런스가 안맞아서 매달 나가는 돈을 확인해봤다.
    왜이렇게 여유가 없나 했는데 대출이자에 저축, 가족 송금까지 포함하니 월급의 반이 나갔다.. 세전의. 어째서?
    어쩐지 적금 연장 안했는데도 돈이 없더라니.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7.08 '어쩐지 생각보다 수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야이 구글링을 해 구글링을 하라고 따식들아
    너네들이 생각하는 모든 엑셀 명령어가 다 있다고
    라고하진 않고(..) 부드럽게 구글로 검색해서 나오는 결과를 이렇게 나오잖아, 하면서 보여줬더니
    당연히 통하지 않고 여전히 나한테 물어본다.
    이게.. 정보화 네이티브 MZ세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7.08
  • 그냥 봉인 짱짱하게 해두고 할랍니다. 누가 뜯겠어(...) 비싼걸...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7.07
  • 관세청은 도데체 뭘까… 피치블렌드 통관! (아주 오랜 예전), 트리니타이트(트리니티 테스트로 생긴 유리) 통관![원자력 안전 위원회가 바보다], 금속 리튬 1g 통관! 구리 10온스 문진 통관! 내일 올거 같은 이건 카톡도 없이 통관!!! (봉인을 몇겹 해놔야 될거 같은…)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7.06
  • 오늘은 희대의 대작(?) 서든어택2 출시일 입니다. <^오^>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7.06
  • 만나는 팀마다 폐급이네. 꼭 한명 씩 뒤에서 뻘짓하고 있다 죽거나 합류 안 해서 게임 터짐. 기다려줘도 안 오고 핑으로 눈치줘도 안 옴. 아예 핑을 찍어도 무시하고 지맘대로 하는 애들도 있고. 에휴.. 혼자 킬 만들고 맵리딩하면서 움직이면 뭐하나. 초반 싸움 2킬 1어시 만들어서 이긴 건 내가 잘해서 이긴건데 지들이 잘해서인 줄 알고 자기판단 우선시하는 것도 우습고. 에휴. 어떻게 자리를 잡아야하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도, 언제 이동해야하는지도, 언제 싸우고 언제 빼야되는지 전혀 감이 없으면 말이라도 잘 듣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7.06
  • 요새 원소 덕질을 하는데... 덕질을 하는데... 세관에서 ㅇㅇ 통과! 가 나와서 기절중...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7.05
  • 난 왜 집에서 한번도 에어컨을 틀 생각을 안하고 가족에게 틀어도 되냐는 얘기만 들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더니 에어콘을 틀기 전에 창문을 닫는 절차가 귀찮아서 라는 결론을 얻었네요 작성자 안녕_ 작성시간 22.07.04
  • 밤이 되어도 열기가 사라지지 않는 날입니다. 사람 살려………… _(×ㅁ×_ )_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7.03
  • 일부(사실 적지 않은) 서양 FPS 게임 중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바로 조준 감각이다. 기존 옛날 스타일 FPS의 경우 조준점은 그대로 있고 크로스헤어가 벌어지며 탄착군이 넓어지는 개념이라면 이후엔 조준점 자체가 흔들리도록 변화되었다. 문제는 단순히 조준점이 흔들리도록 되어 있는 걸 넘어서 조준 감각 자체가 무겁다는 점인데, 마우스를 움직이면 조준점이 그대로 움직이는 느낌이 아니라 조준점을 마우스로 끌어가는 느낌. 거기에 총 자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기보단 역시 끌어가는 느낌마저 든다. 거기서 더 나쁜 경우엔 뭔가 흔들린다는 느낌마저도 들 정도로. 여전히 이 감각에는 전혀 적응을 못했는데, 순간적인 반응이 중요한 FPS 게임에서 이 감각 때문에 조준을 맞추거나 사격 후 조준을 맞추기 위해 상당한 딜레이를 필요로 하고 그 탓에 알 수 없는 감각 오차를 겪어야 한다. 왜 그러는지, 정확히 어떤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느낌이 든다. 내가 옛날 FPS 감각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런 걸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7.03
  • Tv시청률은 분당사람들에 의해 좌우된다 '분당 최고 시청률!'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7.01
  • 덕후가 늙어가면서 주변 눈치 덜 받아고 수입이 안정적이어도 덕질 제대로 못하는 이유는 체력이 후달려서다.

    아 저질 체력되어가는 중이라 운동해야 하는데...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7.01
  • 가상의 허수아비 세워두고 본인 혼자 열 받쳐서 맨땅에 헤딩하는 친구가 은근히 있는 것같습니다. 망상, 자학은 멈춰줬으면 좋겠어요. 정신건강에도 별롭니다, 그거.....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7.01
  • 요즘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고민하는 글을 쓰려고 한다.

    언제 쓸지는 모르겠다. 40살 먹은 직딩한테 뭘 바라는 거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6.30
  • 커뮤니티 운영자랑 유저가 싸우면 대게 운영자가 이긴다.

    하지만 운영이 원칙없고 지 멋대로라면 운영자가 이겨도 커뮤니티는 망한다.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6.30
  • 방금 전까지도 촛불처럼 환했던
    얼굴을 후 불어서
    어둡게 꺼뜨리고는 너는 예전에도 여러번
    반복해왔던 그 얘기를 다시 꺼내

    얼마나 가겠어
    그래 봤자 얼마나 가겠어, 어?

    장기하 - 얼마나 가겠어

    참으로 시의적절하도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2.06.30
  • 개식기가美しい 이렇게 한본어를 만들어본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6.29
  • 오랜만에 에펙 랭크를 했는데, 쓰레기 같은 팀원(랭크인데 혼자서 게임함. 결국 혼자 맞고 죽은 애 한명 + 옥테인 잡고 한다는 게 맞추지도 못하는 활들고 멀리서 쏘면서 푸쉬 각인데 뒤에서 화살 버리고 있음.) 데리고 어찌저찌 3등까지 끌고갔는데 결국 푸쉬해야할 때 나 혼자만 적 쉴드 깍느라 내다버린 탄약 부족 + 쓰레기총 들고 화살 다 떨어진 팀원 + 아까 죽은 팀원으로 인한 인원 부족으로 충분히 할만한 게임 망하면서 끝. 그래도 결국 150점 조금 넘게 얻었지만 이어지는 4번의 게임 동안 쓰레기 같은 팀과 멍청한 랜딩으로 연패 하면서 원상 복귀.. 심지어 이전에 개편된 랭크 시스템은 역대급으로 망쳐놓은 수준이라 혼자서 한 파티 전멸시켜도 이어진 어나더 공격으로 -39점에서 -36점 받으면서 끝.. 결국 다음 시즌 랭크도 아니고 바로 다음 스플릿 때 랭크 시스템이 또 개편된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쓰레기 같을 거 같음. 이런 랭크의 문제도 개발자가 게임을 해보고서 느꼈다니 현 랭크 시스템은 개발자들이 게임 안 하고 패치했다는 뜻.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6.26
  • 확률의 재밌는 점. 오지선다형 문제 20개가 주어지고 그 모두를 찍었다 할 때, 한개도 맞지 못할 확률은 하나만 맞을 확률보다 더욱 낮습니다. 하나도 맞지 못할 확률을 계산해보면,

    (20 choose 0) * (1/5)^0 * (4/5)^(20 - 0) ~ 0.0115, 대략 1.15%가 나오고, 반면 하나만 맞을 확률은,

    (20 choose 1) * (1/5)^1 * (4/5)^(20 - 1) ~ 0.0576, 대략 5.76%가 나옵니다. 5배 높은 셈이죠.

    이 이유는 앞의 (n choose k) 항목에 있습니다. 하나도 맞지 않는 경우는 오직 하나지만, 하나만 맞는 경우는 총 20개의 경우가 존재합니다. 1번 문제만 맞아도 되고, 2번 문제만 맞아도 되고, 3번 문제만 맞아도 되고... 이런 식이니까요. 가장 확률이 높은 경우는 기대값과 같은 수의 문제를 맞춘 경우입니다. 지금 기대값은 4이니 그걸 계산해보면,

    (20 choose 4) * (1/5)^4 * (4/5)^(20 - 4) ~ 0.218, 대략 21.8%가 나옵니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6.26
  • 탑건 매버릭을 봤다.
    이게 영화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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