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누가 트위터에 글 퍼가서 RT가 1.7k 가 되었다. 근데 내 닉이 안보이니까 행복!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1.04
  • 에이펙스 레전드는 정말 굉장한 게임이다. 로비 렉을 잡았더니 이제 인게임 렉이 걸린다. 그렇다고 그 이전엔 인게임렉이 없었느냐고 하면, 그건 아니다. 단지 더 심해진 것 뿐이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1.04
  • 빡대가리도 용서가 되나요...? ㅠㅠㅠㅠ
    아오... 아무리 봐도 직업을 잘못 선택했어..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2.01.02
  • D-52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1.01
  • 무언가를 설명하거나 하는 류의 유튜브에서 가장 거슬리는 건 말투. ~~입니→다아↗ 하는 말투가 너무 귀에 걸린다. 정말 듣기 싫은 말투이고 교정해야하는 부분인 거 같은데 많은 유튜버들이 이런 건 아예 자각 못하는 모양.. 사람들이 신경을 안 쓰는 건지, 나만 신경 쓰이는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12.31
  • 그동안 고생했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나 자신을 위해 처음으로 삼겹살을 사왔다. 옛날 오지게 먹은 삼양라면(제발 햄 다시 빼주세요 ㅜㅜ)도 사고 넣어먹으려고 콩나물도 사왔다.
    물론 고기를 사온거야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보통은 가격때문에 뒷다리살, 세일중인 프레스햄 위주로 사왔었다. 그렇다고 돈을 안쓴건 아니고 가족 친척 친구들 만날땐 열심히 썼지만..
    원하던 계단 하나는 올라갔고, 내년엔 다음, 아니면 다다음 계단 이렇게 올라갔으면 한다.
    올해 마지막도 가족과 친구들과 떨어져있지만, 그건 설에 볼거라서 그런거고.. 언젠간 객지 생활을 접고 다시 고향에 돌아가고 싶다.
    내년엔 더 좋은 일들만 있으면 좋겠다. 액땜으로 오늘 사온 술은 오늘 다 먹어주마(?)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12.31
  • 상황이 편하지 못함에도 마음이 편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마음이 편하지 못하면 편한 상황도 불편하게 보이는 것 같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12.31
  • 강진에서 올라오는 보리숭어회가 맛있어서 또 시켰는데 또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시킬 거 같습니다. 가격이 싸서요(배송비 포함 13900원 300g)

    즉위를 했으면 보너스를 줘야 하는데 보너스를 안 준다고 빨간 옷 예쁘게 입은 친위대가 10대 어린 왕 앞에서 칼 들고 무력시위하는 터키 사극을 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2.30
  • 소녀전선 안한지 수년이 지났는데 일본에서 애니를 방송한다는 거에 충격받았습니다.
    오와콘이 아니었다고?
    오프닝곡이 이렇게 구리다고?
    색감이 이렇게 구리다고?
    작화가 이렇게 구리다고?
    센스가 이렇게 구리다고?
    아니면 탈덕한지 오래돼서 요즘 애니 트렌드를 잘 모르는걸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상당히 기분이 이상하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12.29
  • 회사 동아리에서 올해 기념품으로 갤럭시버즈를 줬다.
    언제나 새것은 일단 아내에게 가기 때문에(...)
    써보더니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덕분에 나는 갤럭시+에어팟을 쓰고, 아내는 아이폰+갤버즈를 쓰게 됐다.

    조합이 반대로 됐다; 뭐 작동은 잘 하니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12.28
  • 아마 흔히 생각할 ‘언덕위의 하얀 집’ 풍경. 중세때 실제 벌어졌던 일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12.27 '아마 흔히 생각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크리스마스는 스파이디와 함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12.26
  • 남에게 정의롭게 착하게 살라면서, 정작 본인이 나쁜 짓을 할 땐 합리적인 판단(자기 진영에게만)이라 치장하는 걸 보며 우린 내로남불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이런 표현 잘 안쓰는데. 요즘 현타가 씨게 오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12.26
  • 메뤼메뤼메뤼 크리스마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12.26
  • Happy holiday! Everyone!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21.12.25
  • 하...존나 오랜만에 성탄인사까지 썼는데 이건 뭐야 도대체...

    소주땡긴다 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12.24
  • "국왕이 무죄라면, 혁명이 유죄가 된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12.24
  • 뻔뻔하고 염치 없고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을 Juan Muchi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12.22
  • ....아 머리야...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1.12.22
  • JNG라는 채널에서 (올레tv 기준 146번) 생각지도 않게 메흐테셈 유즈이을을 라이센스명 위대한 세기 라는 제목으로 방영해서 보고 있습니다. 본편도 하고 쾨셈 편도 하네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2.2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81 82 83 84 8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