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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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우물쭈물 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12.12.31
2013년이 되면 새로운 닉네임을 물색해봐야지..
작성자
아이젠하워
작성시간
12.12.31
안녕
작성자
readread
작성시간
12.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sig백곰-_-
작성시간
12.12.31
오늘 2012년 마지막 하루로군요...ㄷㄷ...울님들 오늘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 새해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사랑1
작성자
모모1
작성시간
12.12.31
출석
작성자
지나가는행인2
작성시간
12.12.31
데챨이 하고 싶어졌다. 그러나 없으니 DA나 할 수밖에...
작성자
수박머리
작성시간
12.12.30
요즘 라노벨에 막 나가는 내용이 너무 많네, 야겜도 아니고 ㅡㅡ;;
작성자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
작성시간
12.12.30
새해에는 꼭 자격증 따야지
작성자
Romania
작성시간
12.12.30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작성자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
작성시간
12.12.30
아휴!!...이제 2112년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군요....ㅠㅠ...울님들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 휴일 편히 보내십시오~~~~룰루
작성자
모모1
작성시간
12.12.30
방명록
작성자
readread
작성시간
12.12.30
출석
작성자
지나가는행인2
작성시간
12.12.30
날 전역시켜줘
작성자
공포의에티오피아
작성시간
12.12.29
ㅋㅇㄴ ㄱㅇㄷ!
작성자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
작성시간
12.12.29
화장실에 가서 거사를 보고 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뚜껑을 닿고 물을 내리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차례에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이 비명을 지르더군요. 왜 물을 안내렸냐고? 그렇습니다. 결과물이 하수도 아래의 어둠의 세계로 떠나는걸 거부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생에 태어나서 이렇게 찰진건 처음 봤네요..... 물세번내려서 겨우 보내버렸습니다. 하여간 화장실에서 황당한 경험을 했네요.
작성자
juche 김정일
작성시간
12.12.29
알로~~
작성자
readread
작성시간
12.12.29
주말 오전에 출첵~~~~합니다...ㅋㅋㅋㅋ...울님들 오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빙판길 조심하십시오~~~~^-^
작성자
모모1
작성시간
12.12.29
잉구폭팔 또망함
작성자
이리야스필
작성시간
12.12.29
송년 회식, 신년 회식
작성자
Romania
작성시간
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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