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으로 따지면 순수혈통 사이어인은 베지터와손오공둘뿐이라 세대가 지나면 지날수록 이들의 아이들의 자손은 인간의 피와 섞이고 또 그들은 인간과 결혼해 자손을 낳고 갈수록 사이어인의 피는 줄어든다.결국 드래곤볼에서는 더이상 쌘 캐릭터가 안나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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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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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eroKnife 작성시간 17.01.24 작가 말로는 지구인의 피와 사이어인의 피는 아주 잘 맞는다고 합니다. 혼혈중에서도 꼬리가 없는 혼혈사이어인은 초천재라고 하네요.(오천, 트랭크스) 결국 사이어인의 유전자만 가지고 있다면 세대가 지나도 그 강함은 유지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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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카바네◆ 작성시간 17.01.24 그건 아닌거 같은게 라데츠와 네퍼같은 얼뜨기 사이어인을 태어난 순간 넘어선 오천 트랭크스로 보면 알 수 있지요... 걸음마만 떼도 때려눕힐 수 있는 라데츠 네퍼임엔 분명하니깐요. 그리고 오공 전투력 300여 일 시절 태어난 오반의 잠재력이 첫 등장부터 1307이었다는걸 감안하면 약해지진 않을겁니다. 단지 냉혹한 점이 희석된다랄까요? 순수사이어인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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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첝진반 작성시간 17.01.24 유전적으로 혼혈의 잡종강세 증상은 1세대 까지만 통하고 2세대부터는 약해집니당 가면 갈 수록 오히려 인간 쪽으러 점점 더 가까워지겠죵ㅋㅋㅋㅋ여기 생물학 대입하는것도 웃기긴 하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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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꾸러기대장」♡똘기♡ 작성시간 17.01.25 네퍼는 엘리트였어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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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러기대장」♡똘기♡ 작성시간 17.01.25 혼혈 사이어인과 순수 사이어인은 혼혈이 압도적으로 강해요...오공이 죽어라 수련한거 오반이 본격적으로 수련시작해서 초월한 시간들을 보시면 알겁니다...